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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4,454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제목 리뷰내용 작성자 작성일

밤에 젖어들다 1/2

★★★★★
재밌게 봤어요. 하라님 건칠하세요
 희*** 
(피우리넷)
2020.09.11

밤에 젖어들다 2/2

★★★★★
밤에 젖어들다. 재밌게 읽은 기억이...
 희*** 
(피우리넷)
2020.09.11

사관과 신사

★★★★★
사관과 신사 재밌었어요.
 희*** 
(피우리넷)
2020.09.11

불꽃 게임 (외전증보..

★★★★★
식스님의 붉꽃게임 잘 읽어봤어요.
 희*** 
(피우리넷)
2020.09.11

불온한 상사 (외전포..

★★★★★
불온한 상사 잘 읽어봤어요. 카리스마 남주 멋지죠.
 희*** 
(피우리넷)
2020.09.11

[BL]완벽한 조교

★★★★★
소소님 책 처음 일어봤는데 너무 강하고 주인공이 정말 극이기적이네요.
 희*** 
(피우리넷)
2020.09.11

[INF]굶주린 폭군의 ..

★★★★★
작가니메데 책 좋아하는 편아데 이건 보통이었어요
 aa 
(피우리)
2020.09.10

소문

★★☆☆☆
괜히 읽었다 싶은 느낌.
짝사랑하던 남자가 혼자 죽은 사건이 책전체의 내용아줄 알았으면 구매하지않앗을것임.
이야기도연결이 중간중간 끊기고.
읽고나서 찜찝함
 in*** 
(피우리넷)
2020.09.10

코흘리개 신부 (개정..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건필 하세요.
 극*** 
(피우리)
2020.09.10

[INF]굶주린 폭군의 ..

★★★☆☆
오늘 이곳에 내 것을 또 박아 넣으면, 부인은 망가져 버릴까?”

사랑받지 못한 왕녀, 플로리아.
팔려 가듯 잔혹한 폭군, 아이단의 신부가 되었다. 소문대로 남자는 거칠고 단단했다.

초야.

우악스러운 손으로 그녀의 가녀린 허리를 잡아 무지막지하게 안으로 쑤셔 댔다. 제 둔부를 철썩철썩 때려 대는 그의 근육이 얼마나 딱딱한지 돌과 같았다. 여린 살점이 이리저리 짓눌려 쾌감과 고통이 한꺼번에 피어났다.

“여자라는 게 이렇게 연약한 생물인 줄 몰랐지.”

수많은 사람의 피가 묻었을 그의 손 앞에서는 무엇이든 쉬이 바스러질 터.

“그리고 나를 이렇게 미치게 하는 줄도.”

그가 허리를 흔들어 댈 때마다 온몸이 깨어지는 듯했다. 하얀 허벅지 사이에서는 투명한 물이 줄줄 샜다. 제 몸에 있는 줄도 몰랐던 짜릿한 감각에 손톱을 아이단의 딱딱한 몸에 박아 넣으며 플로리아는 사정했다.

“살려 주세요. 제발, 아이단.”
“망가트릴 생각은 없어.”

쾌락이 섞인 애원에 남자가 웃었다.
 리*** 
(피우리넷)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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