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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분 처럼 저도 여주가 아닌 남주 재하를 위한 책이라고 봅니다
다른데서 찾아볼수 없는 남주관점의 스토리들
그리구 중간중간 일기식의 이야기들도 좋았어요
카리스마하면 남주아닙니까
너무 멋있었읍니다
 김*** 
(피우리)
2003.08.30

그대, 상처에 새 살이..

★★★★★
아마도 서연님의 글중에서 처음으로 읽은 이야기 인거같아요
연재당시 성실작가로써 무척 재미있게 읽었었죠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매회 흥미로우면서도 매끄러운 글 솜씨에 반했었죠
 김*** 
(피우리)
2003.08.30

안 된 사랑

★★★★★
참으로 지독한 주인공들입니다.
특히나....남주의 지독한 사랑..아니 객기?라고 해야하나요? 거기에 혀를 내둘고...그 사람의 맘을 몰라준 여주의 눈치에 다시 혀를 내둘려야만 하지만....커피의 뒷맛과는 반대로 씁쓸함뒤에 달콤함이..느껴지는 그런 글이지요.

아주 부담없이 그러나 항상 주변의 사람의 진정한 마음이 빨리 알아채는 숨은그림찾기를 잘해야겠다라는 각오를 다지게 하는글이지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실거여요 ^^
모두 즐감하세요
 황*** 
(피우리)
2003.08.29

그대, 상처에 새 살이..

★★★★★
정말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전 유치찬란단순무식해피엔딩도 좋지만 이렇게 가슴아프게 하는...당연 끝은 해피여야 하지만요...도 괜찮더라구요...
이거 볼때 눈물이 줄줄줄 흐르면서 눈은 벌게가지고서 모니터만 빤히 보았던걸 생각하면...쫌 섬뜩하긴 하지만... 정말 잼있어요
 남*** 
(피우리)
2003.08.25

그대, 상처에 새 살이..

★★★★★
서연님의 작품들은 평범하면서도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한 얘기는 아니죠.. 남주들의 여주에 대한 사랑의 농도가 얼마나 진한지 몇번을 읽어도 감동이 오게 합니다. 아~~ 나도 저런 사랑을 받아 보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으로 작품을 대하다 보니 여주의 기분을 한껏 누리죠.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이*** 
(피우리)
2003.08.25

선택

★★★★★
맹목적인 끌림이라 해야하나요. 재하에게 준희란 존재가 그랬나보죠. 너무도 강압적인 남주가밉기도 했지만 나중엔 불쌍할정도였어요. 연재때 너무도 좋아하던 글인데 이렇게 만나서 너무 반가워요. 못보신분들 꼭 보세요. 절대 후회안하실걸요~
 류*** 
(피우리)
2003.08.24

그녀의 별명은 어둠의..

★★★★☆
왠지 남녀 성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예요. 카리스마로 똘똘뭉친 남주에서만 느끼는 그러한 말투와 냉소적인 모습은 청순하거나 덜렁거리는여주인공에 조금은 싫증나있는 참에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다만 아쉬운건 너무짧으거죠. 다음전개가 궁금하네요
 류*** 
(피우리)
2003.08.23

루시퍼의 신부

★★★★★
예전 로망띠끄에서 읽을때 소재에 시선함에 놀랐다 작가에 상상력이 재밌고 처음 읽으면 소설이 끝날때까지 눈을때지 못한다~
 박*** 
(피우리)
2003.08.23

마녀동굴

★★★★☆
제목이 마녀동굴이라 나이든 마녀가 나오나했는데*^^* 사랑이란 누군가가 다리를 놓아줄수는 있지만 그사랑은 만드는건 두 당사자만이 할수있는것^^ 재밌어여~~^^
 박*** 
(피우리)
2003.08.23

안 된 사랑

★★★★☆
멀고 먼 길을 돌아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는 여자...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면서 오랜기간 자기 마음을 감추었습니다...
그러나 그 둘의 공통점은 서로를 사랑한다는것... 구멍이라는 표현 처럼... 여자의 마음에 있는 구멍은 어느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감정입니다.. 저에게도... 그리고 이글을 읽는 누구에게도...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인하여 생긴 블랙홀은 사랑으로 취유 되는것이 당연하다 여뎌지니까요...
다만 아쉬운것은 두 주인공이 1년여를 만나지 않았는데 그 동안의 힘든 투쟁이 나오지 않은것(나오긴 하는데 짧죠..^^;;)..
하지만 작가님의 대사와 장면 덕분인지 무리없이 읽어 내릴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읽고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요..
 김*** 
(피우리)
200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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