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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3,618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제목 리뷰내용 작성자 작성일

하고 싶어 (외전증보..

★★★★★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지극히 현실적인 로맨스네요.
재벌가 없이 우리네 이웃에 있을법한 이야기.
지루하지 않게 따뜻하게 잘 봤어요.
 마*** 
(피우리)
2019.10.14

[ML]황제의 아기씨

★★☆☆☆
남주 설정이 용이어서 뭔가 막 대단하고 엄청난 일을 벌일줄 알고 기대가 컸는디 별로여서 솔직히 저는 김빠졌어요. 그냥저냥 샀으니까 끝까지 읽었어요. 그렇게 큰 재미는 못느꼈어요
 카*** 
(피우리)
2019.10.13

열기(熱氣)

★★★★★
여주가 남주에게 사랑에 빠지는 이유가 동정심인지 어떤부분에서 그렇게 잘해주는건지 잘 공감이 안 가긴했는데 읽다보니 재밌긴해요 남주가 여주의 사랑을 깨닫고 잘해주는것도 좋았어요
 헬*** 
(피우리넷)
2019.10.13

하고 싶어 (외전증보..

★★★★★
간만에 스토리 필력 감성이 포텐 터지는 글을 읽었네요
큰 오해나 사건없이 주인공의 사랑만으로 이렇게 꽉 찬 글을 보게되다니 정말 행운이에오ㅡ
정말 재미와 감동이 충만한 작품입니다
다음작품도 너무 기대됩니다
 연*** 
(피우리넷)
2019.10.13

달콤한 것들

★★★★★
ㅋ 여주 성격이 정말 ㅎ 친근하네요 불같이 화끈하고 솔직하고 남주랑은 운명이죠 둘다 멋있네요 에필은 후~~련하네요
 부*** 
(피우리넷)
2019.10.13

합시다, 계약연애 1/2

★★★★★
별 생각 없었는데 독자추천이라고도 하고 평이 좋아서 읽게 되었어요. 쓸데 없는 오해 없는 점. 주인공들의 할말 다 하는 성격과 일에 프로페셔널한 점이 정말 시원시원했고 각자 자신의 마음을 몰라 깨달아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지했습니다
 bo*** 
(피우리넷)
2019.10.13

젖어 드는 밤

★★★★☆
가난 때문에 당대 최고 부자인 서권주의 집에 하녀로 팔려 왔다가
그의 네 번째 부인이 된 소예.

하지만 초야를 치르기도 전에 남편이 죽어 버리는 바람에
스무 살 꽃다운 나이에 청상과부가 되고 만다.

그런 소예에게 매일 밤 정체불명의 남자가 찾아오는데…….

매일 밤 찾아오는 의문의 남자,
그의 정체는?

* * *

사내가 제 위로 올라오자 소예는 두려움을 느꼈다.
사내의 손이 제 살갗에 닿자 소예의 등골에 간지러움을 빙자한 흥분이 번졌다.
이미 사내의 손에 익숙해진 다리가 저절로 벌어지며 축축하게 젖은 입구가 드러났다.
소예는 보지 못하지만 아마 사내의 눈에는 그녀의 젖은 분홍색 질구가 적나라하게 보일 것이다.
질구의 갈라진 틈 위로 사내가 음경을 비벼댔다.
한 손으로 소예의 허리를 감싸고 앞뒤로 움직이며, 사내가 금방이라도 쑤셔 박을 것처럼 소예의 둔덕에 음경을 비벼댔다.
“흐읍, 읍… 읍…….”
그때마다 소예가 숨을 헐떡였다.
소리를 지르니 못하는 것은 소예의 입에 재갈이 물려 있는 탓이다.
지금 소예는 눈과 입이 자유를 잃은 상태였다.
눈에는 검은 천이 둘러져 있고 입에는 재갈이 물려 있다.
그런 까닭에 그녀는 저를 범하는 사내가 누군지 보지 못하고, 소리를 지를 수도 없었다.
이런 밤이 벌써 보름째 이어지고 있었다.
 리*** 
(피우리넷)
2019.10.13

유리나 유희

★★☆☆☆
초반은 재미있고 좋았어요. 그런데.....그런데ㅠㅜ 작가님 너무 나갔어요, 호문클루스라니 차라리 그냥 세드였으면 감성 풍부하신 작가라고 기억했을텐데 이건뭐 중요사건들 한줄로 설명하고 다 넘기시고 벙쪄서 뒷부분 읽는 내내 헐~ 이러면서 읽었네요
 카*** 
(피우리)
2019.10.12

할로우 틱 (Hollowtic..

★★★★☆
자신을 길러준 은혜를 갚아야하는 여주의 고된 삶이 직찹을 대단한고 직진남을 만나서 잘 풀리네요. 착한 여주가 보상받네요.
 카*** 
(피우리넷)
2019.10.12

심애(深愛) 깊은 사랑..

★★★★☆
어릴적 은인으로 여주와 동생들을 돌봐주는 남주가 마음을 숨기다가 여주가 힘들때 구해주고 여주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카*** 
(피우리넷)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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