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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마마, 아니 되옵니다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시우린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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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한국의 내시 김청설, 별명은 귀엽고 얼빵하다고 청설모지리. 친한 친구가 국왕의 애첩이라는 빽을 등에 업고 남남야설을 쓰며 세상 태평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 갑작스럽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김 내관과 이국 왕자의 밀회 3탄> - 지은이 청설모 ‘작가가 누구인지 간도 크지, 한 나라의 왕자 이름을 고스란히…
  • [BL]여우를 주웠습니다 19세미만 구독불가

    파이란 지음 이지콘텐츠 펴냄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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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날이었다. 평범하게 수업을 마치고, 평범하게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 길에 상처 입은 여우를 주운 것만 뺀다면. “난 여우 요괴야. 반려를 찾기 위해 여우 요괴들의 땅인 호국(狐國)에서 왔어.” 여우를 주운 후 평범한 일상에 찾아든 균열.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이야기, <여우…
  • [BL]그와 소년의 요람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선명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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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잘나가던 싱어송라이터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은퇴 후 라디오 DJ로 돌아와 활동하고 있는 이승화. 동화 작가 고태경은 그런 승화가 DJ로 있는 SBC 라디오 ‘열 시의 요람’의 애청자이자 승화의 오랜 팬이다.   어느 날, 태경에게 ‘열 시의 요람’에서 섭외 요청이 들어오자, 태경은 제의를 수락하고 승화…
  • [BL]수림(愁霖)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바다멍게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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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1일 출간된 무료 외전은 표제작인 단편 수림(愁霖)의 외전입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수림(愁霖)中 -별 뜻 없었어. 친구끼리도 보고 싶을 수는 있잖아. 덧붙이는 녀석의 말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고 전화를 먼저 끊어 버릴 수밖에 없었다. 동네 백수中 “박동우 씨한테서 …
  • [BL]개가 먹은 유자나무 (전2권)

    깅기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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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수는 점점 깊어지는 어둠으로부터 도망치듯 빠르게 발을 디뎠다. 차가운 공기가 폐에 가득 차 소화를 방해했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달렸다. 팔을 세차게 휘두를수록 손목이 욱신댔다. 부기가 빠지지 않고 더 팽창된 살갗에서 열이 나고 있었다. 후끈대는 피부에 거푸 끼얹어지는 바람을 가르며 기억을 더듬었다. 오…
  • [BL]록로즈 (전4권) 19세미만 구독불가

    꽃글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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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씨 일가 여섯 형제의 막내로 사랑만 받고 자라 온 유버들. 어느 날, 사업하는 넷째 형 겨울의 부탁에 사옥으로 심부름을 가던 중 앞서가던 남자가 떨어트린 머플러를 줍게 된다. 하지만 남자는 머플러가 더러우니 버려 달라고 하고, 버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로 머플러를 소중히 들고 오는데……. 겨…
  • [BL]유리핀셋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안온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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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남자 보는 눈이 최악이었다. 걸핏하면 주먹질을 해 댔던 아버지만 봐도 알 수 있었다. 내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 우리는 겨우 그에게서 벗어났다. 나는 악몽 같던 날들을 뒤로한 채 고등학교를 나왔고 군대도 다녀왔다. 비록 연봉은 낮았지만 일자리도 구할 수 있었다. 이제는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
  • [BL]비궁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베베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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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작 <칼과 꽃>과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전작 기준 n백여 년 전의 이야기입니다만, 읽지 않으셔도 아무런 지장 없는 내용입니다. 폭정의 시대. 태어나자마자 홍등가에 버려져 팔릴 날만 기다리던 소년은 폭군의 눈에 들어 황궁으로 끌려 들어가 이름 없는 연동 랑(郞)이 된다. “…너는 오늘도 짐의 흥미를 …
  • [BL]보여 주세요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두부달걀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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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호 씨, XX가 예쁘네요.” 부족한 것 없이 평탄한 삶을 살아온 연호. 어느 날, 미국에서 날아와 그의 앞에 뚝 떨어진 한 남자가 그의 일상을 전 부치듯 뒤집어 대기 시작한다. 의미심장한 말 한마디, 달콤한 눈짓 한 번에 요동치는 연호의 마음. 요망한 연하의 팀장은 그를 어쩌려는 걸까? - 인물 소…
  • [BL]정사의 소동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한림 지음 시크노블 펴냄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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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무 살에 과거에 급제한 윤성, 그러나 부마로 간택된 것도 모자라 2년 만에 홀아비가 된다. 6년 후, 속세에서 물러나 살다 청나라로 가는 사신으로 임명되고 어쩌다 곱상하게 생긴 시종 하나를 얻는데……. 헤실거리기만 하는 시종 따위에게 자꾸만 눈길이 가는 이유는 대체 뭐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