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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강선애(지니안)" 검색결과 (1-7 / 7건)
  • 이 사랑이 끝날때 쯤엔

    강선애(지니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20-07-17

    8.7점 / 3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모든 꿈을 접고 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아 가며 하루하루 지쳐 가던 그녀, 은영. 어느 날, 맞선만 봐도 천만 원을 준다는 제안을 듣고, 그 자리에 나가게 된 은영은 잊었던 첫사랑, 석후와 해후한다. 하지만 씁쓸한 해후였다. 은영을 기억도 못 하는 데다 관심도 전혀 안 보였기에. 그렇게 끝난 인연이라 생…
  • 같은 자리

    강선애(지니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20-04-01

    8점 / 2건

    • 종이책 정가
      9,000원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201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먹고 싶은 게 생기면 함께 먹으러 가 주고, 비나 눈이 내릴 때면 데리러 와 주고, 영화 볼 때도 그녀의 취향을 맞춰 주는 친구, 도윤. 다른 이들이 볼 때는 뭔가 있어 보이기에 수없이 사귀라는 소리를 들을 지경이지만, 재경에게 도윤은 믿을 수 있는 소중한 친구일 뿐이다. …
  • 소화궁

    강선애(지니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9-23

    10점 / 1건

    • 종이책 정가
      9,000원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2013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일부 개정되어 종이책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엠티를 가기 위해 탄 전철에서 잠깐 졸았을 뿐인데, 깨어나 보니 낯설기 짝이 없는 나라에 떨어져 버렸다. “이거 꿈 아니에요? 저는 꿈인 줄 알았어요. 제발 살려 주세요. 아저씨. 저는 나쁜 사람 아니라니까요.” 졸지에 듣도 …
  • 세 번의 밤 19세미만 구독불가

    강선애(지니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6-05

    8.9점 / 9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대리모를 찾습니다. 계약금 1억 원. 계약금은 지불. 직접 만나서 계약서 작성 후 돈을 드립니다.」 수술을 받지 못하면 죽을 가능성이 높은 엄마, 엄마가 살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그녀, 신영. 그랬기에 모든 걸 무릅쓰고 대리모가 되겠다고 나섰고, 그렇게 신영은 정략결혼을 할 하경의 대리모가…
  • 사랑이 찾아오면 19세미만 구독불가

    강선애(지니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29

    9점 / 10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같은 강의실을 썼던 대학 후배에서 회사의 후배로, 그리고 연인에서 부부로. 인연의 끈이 질기게 이어진 것처럼 이루어진 관계이건만, 결국 무너져 버렸다. 남편, 태훈의 외도로 말미암아. 고뇌 끝에 이혼 서류를 내민 며칠 뒤, 난데없이 일어난 태훈의 교통사고. 그리고 겨우 의식을 찾은 태훈은 10년…
  • 사랑을 바라다 19세미만 구독불가

    강선애(지니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22

    8.7점 / 43건

    • 전자책 정가
      3,200원
    • 전자책 판매가
      3,200원
    “결혼 생활은 두 가지만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생활 침해는 안 했으면 좋겠고, 귀찮게 구는 건 제가 딱 질색이라, 연락을 자주 해 주지 못합니다.” “네.” “대내외적으로 그저 내조를 잘하는 아내 역할만 잘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끄러운 건 딱 질색이고요.” 혼외자라는 이유로 모든 것을 제약받…
  • 모델(Model) (개정증보판) 19세미만 구독불가

    강선애(지니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15

    9점 / 2건

    • 종이책 정가
      11,000원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 2013년 종이책 출간작의 개정판입니다. 줄곧 해외에서만 활동하며 한국 활동은 일절 하지 않던 톱 모델, 정채이. 하지만 그녀의 마음 깊이 남은 상처를 걱정한 매니저로 말미암아 채이는 한동안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다. 그 첫 스케줄이 하필이면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인간, 민건과의 무대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