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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교결" 검색결과 (1-4 / 4건)
  • 후배의 여름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동아 펴냄 2018-11-08

    8.2점 / 25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의 눈이 매서웠다. 민석의 한 손이 그녀의 목을 감싸 쥐고 확 끌어당겼다. 순식간에 그가 코앞에 있었다. “넌 뭔데 날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묻고 있었지만 그는 답을 요구하지 않았다. “왜 날 나쁜 새끼로 만들어, 왜.” “네가 왜 나쁜 새낀데?” 물어보자마자 스스로…
  • 불순한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동아 펴냄 2018-06-12

    8.9점 / 27건

    • 전자책 정가
      3,200원
    • 전자책 판매가
      3,200원
    “왜, 따로 남자라도 구해 보게? 너희 어머니 꽤 절실한 얼굴이던데.” 급격하게 굳어 가는 은호의 얼굴이, 떨고 있는 그 자그마한 손이 부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긴 너만큼 절실하겠냐마는.” 핏기가 없을 만큼 그녀가 입술을 다잡아 물고 있었다. “그냥 필요한 대로 써. 나도 당분간은 애인 만들…
  • 밤에서 새벽까지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동아 펴냄 2018-05-24

    8.9점 / 2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해수는 대답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엔 강준을 이기지 못할 거란 것을 확신했다. 노곤한 강준의 눈이 해수에게로 오롯이 향했다. 해수는 자신을 유심히 꿰뚫는 그의 눈빛에 조금 가쁜 호흡을 흘렸다. 그 눈빛에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어 살짝 고개를 돌렸다. “딴 데 보지 마.” 냉담한 목소리가 조금 가라앉아 …
  • 인페르노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동아 펴냄 2018-03-09

    7.7점 / 6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인페르노 [Inferno] : (걷잡을 수 없이 큰) 불, 미친 듯이 타오르는 불길 순식간에 여린 몸이 뒤로 넘어갔다. 치마가 주르륵 위로 미끄러지자 자그마한 팬티가 드러났다. 찬 공기에 훤히 드러난 다리 사이로 그의 허리가 비벼졌다. 가는 두 다리를 붙잡고 그저 사이에 끼운 허리를 비비는 것만으로 정하가 가쁜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