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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도규" 검색결과 (1-7 / 7건)
  • 코흘리개 신부 (개정판)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도규 지음 동아 펴냄 2020-04-20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남녀 간의 연정을 모르는 매화였다. 그런데도 자신의 서방님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보지 못하였기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 서방님만 따를 것이다. 절대 서방님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 된다. 어울리는 배필이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다짐하는 매화였다. ※ 본 도서는 기출간 되…
  • 잠룡潛龍 (개정판) (전2권)

    도규 지음 동아 펴냄 2020-04-20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무현(현) -나, 이현(李賢)! 한 여인을 온전히 품고자 반란을 꿈꾼다. 세한세자 -내가 잔인하다고? 진짜 잔인한 건 내가 아니라 바로 너다. 좋다, 내 너에게 시간을 주겠다. 그자에게 너의 마음이 바뀌었다고 전하라. 이젠 나를 연모한다 하라. 그리하면 내 그가 너의 곁을 떠나는 것을 막지 않으마. 그편이 그에…
  • 만월에 찾아오는 정인 19세미만 구독불가

    도규 지음 동아 펴냄 2017-11-02

    9.3점 / 21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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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원
    만월이 뜨는 날이면 화령은 정체 모를 사내를 만난다. 이는 꿈결인가 현실인가. 더 큰 문제는 사내가 잊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은혜를 입었다 하니 내가 어떤 무리한 요구를 하여도 그대는 들어줘야 할 것이야. 그렇지?” 협박을 담은 속뜻 모를 말에 당황한 화령이 반문했다. “네?” 순간, 슬며시 올라…
  • 흑애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도규 지음 로담 펴냄 2016-08-04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3,900원
    • 전자책 판매가
      3,900원
    * <해를 품는 자>의 종이책 출간본 입니다. 서걱! 서걱! 뼈를 가르는 무자비하고 섬뜩한 칼날은 어린아이에게도 가차없었다. 부모님, 자신의 피붙이나 마찬가지인 마을 사람들. 너무나 순식간에 벌어진 잔혹한 일, 무참히 죽어 버린 사람들. 너무나, 너무나…… 쉬웠다. 그에게는…… 너무나 쉬웠다. 하늘을…
  • [합본]흑애 19세미만 구독불가

    도규 지음 로담 펴냄 2016-08-04

    8.7점 / 3건

    • 전자책 정가
      7,800원
    • 전자책 판매가
      7,020원 10%
    * <해를 품는 자>의 종이책 출간본 입니다. 서걱! 서걱! 뼈를 가르는 무자비하고 섬뜩한 칼날은 어린아이에게도 가차없었다. 부모님, 자신의 피붙이나 마찬가지인 마을 사람들. 너무나 순식간에 벌어진 잔혹한 일, 무참히 죽어 버린 사람들. 너무나, 너무나…… 쉬웠다. 그에게는…… 너무나 쉬웠다. 하늘을…
  • 종갓집 며느리 되기 (전2권)

    도규 지음 로담 펴냄 2015-11-20

    9.5점 / 8건

    • 전자책 정가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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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원
    조용한 장평리에서 가장 유명한 집은 황씨 문중 종갓집이다. 자식들이 다 효자로 유명한 데다가 인물과 성품이 타고나 마을뿐 아니라 근방까지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였다. 조용한 일상 속에 일대 사건이 터졌다. 누군가 시내 상가들을 사들인 것이다. 상가를 사들인 이는 상가의 세를 올리고 감당하지 못하는 이들…
  • 저놈은 무슨 괴물이냐? 19세미만 구독불가

    도규 지음 동아 펴냄 2015-02-26

    6.7점 / 9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평범한 삶을 영위하던 유하에게 괴물 같은 놈이 나타났다. 이 거머리 같은 녀석을 대체 어떻게 떼어 놓아야 하는 걸까? “누나, 남친 있나? 키스는 해봤나?” “뭐, 뭘 해? 너 뭐냐! 조그만 녀석이 못하는 말이 없네.” 테라스 쪽에 서 있던 지환이 성큼성큼 다가오자 유하는 당황해서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