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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말군" 검색결과 (1-10 / 34건)
  • 촌뜨기의 첫경험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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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 알잖냐. 농촌에 있는 여자들이라 봐야 아줌마 아니면 할머니가 다라고. 요샌 젊은 것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기가 무섭게 다짜고짜 서울로 올라간다니까.” “서울에 뭐 뜯어먹을 게 있다고 말이야. 아무튼 빨리 서울 것들 얘기해줘.” “흐음, 뭐랄까. 서울 것들은… 그것도 여대생들은 말이야. 속살이 뽀얘.”…
  • 섹스예습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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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부터 난 성종이 누나를 좋아하고 있었다. 짝사랑의 감정이거나, 사랑, 이런 감정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그저 누나의 그 풍만한, 탐스러운 여체를 먹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난 게임을 하다 말고 누나 방 문을 열고 들어 가 보았다. 누나는 곤히 자고 있었다.
  • 농염한꽃집여주인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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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이웃집 아내를 상상 한다거나, 넘봐선 안 될 여자를 생각 한다든지 하면서 쾌락을 얻는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정상적인 관계에서는 흥분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 아내와 잠자리를 하려 해도 발동이 하지 않거나 피곤해져서 잠을 자기 일쑤였다.
  • 섹스를즐기는여자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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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만나고 있는 사람은 레스토랑 사장인데 능력 있고 섹스도 잘 하는 남자죠. 우린 레스토랑의 룸에서 섹스를 즐겨 해요. 며칠 전에도 그랬죠. 우린 아무렇지도 않게 룸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곤 문도 잠그지 않고 곧바로 섹스에 돌입했죠.
  • 누나는섹스스타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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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엄마는 최근 유명 배우와 재혼했다는 소문이 퍼져 있는 상태다. 더구나 그 아저씨의 딸은 바로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스타 모델이자 배우인 ‘송채연’이다. “야, 그거 다 헛소문이야. 누가 그래?” 난 나랑 가장 친한 친구 경식이에게도 대충 이렇게 얼버무렸다.
  • 누나의벌어진엉덩이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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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어 있는 누나의 모습은 내 가슴을 미치게 만들었다. 천천히 누나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게 된 건, 의식이 아닌 본능이었다. 난 멀찌감치 자리를 잡고 앉아 잠시 동안 누나의 뽀얀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순간, 누나의 작은 뒤척거림이 날 놀라게 만들었다.
  • 야들야들한처녀막뚫기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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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너무 쪼끄맣고 어리게 생겨서 스무 살이나 먹었으면서도 아직 솜털도 가시지 않은 학생 같다. 키도 작고 몸도 조그마한데 이상하게도 젖가슴과 엉덩이는 무척 풍만하다. 타고난 글래머인가? 크고 쌍꺼풀 진 눈에 조그맣고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인 아영이를 볼 때마다 난 거시기가 저려온다. 사실 함께 공부하는 것…
  • 선생님을꼬셔서빨아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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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거푸 세 잔을 들이키고 곧바로 잔을 미경이 아줌마에게 돌렸다. 입고 다니는 옷만 봐도 나이답지 않게 몸에 꽉 끼는 옷들을 즐겨 입는다. 언젠가 같이 술을 한 잔 한 적이 있는데 어쩌다 보니까 다들 가고 나만 남아서 집에까지 바래다 준 적이 있는데 물론 아무 일도 없었지만 그 일로 인해 꽤나 친한 척하는 사이가 되…
  • 맞고치다만난여선생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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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열판째 연속으로 돈을 잃고 있었다. 내가 게임에서 질 때마다 상대방인 여자 아바타는 계속 웃으면서 나를 약올리고 있었다. 나는 이번 판만 하고 나가야지 하면서도 지고 나면 채팅창에 뜨는 그녀의 웃음소리 때문에 계속 게임을 했다. 하지만 이길 것 같다가도 고를 하면 싸고 역전을 당했다.
  • 극장에서번갈아오럴 19세미만 구독불가

    말군 지음 제니스 펴냄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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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한국에서 엘리트에 속하는 여성이다. 하지만 내가 이런 이중생활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예쁘고 날씬한 몸매에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머리를 하고 항상 단정한 투피스 차림으로 변호사 사무소에 출근하는 전형적인 현대여성이다. 법대를 다니다 남편을 만나기까지 나는 처녀였고 아주 모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