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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몰캉이" 검색결과 (1-10 / 52건)
  • 욕정의 선생님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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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조수석에 재빨리 올라탔다. 평소 선생님의 모습과는 완전히 딴판이었다. 선생님은 타이트한 상의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앉아 있는 바람에 스커트가 위로 올라가 새하얀 허벅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었다. 난 침을 꿀꺽 삼키면서 그녀의 허벅지를 바라봤다. 보기만 해도 꼴려왔다. 게다가 상의가 너무…
  • 나이트의 알몸댄스녀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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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를 마치고 나는 친구 2명과 함께 나이트클럽에 갔다.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나이트 클럽에 가던 친구들이라 모르는 나이트 클럽이 없었다. 더구나 우리는 춤도 잘 추고, 얼굴도 좀 되는 편이여서 부킹도 잘 들어오는 편이다. 요즘 새로 생긴 H 나이트 클럽이 물이 좋다는 소문이 나서 한번 가서 확인해 보기로 했다…
  • 짝사랑누나와거칠게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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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년씩이나 짝사랑해 오고 있던 진영이 누나… 난 누구를 만나더라도 진영 누나를 잊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작업한 거에 비해 결과는 너무나도 초라한 것이기에 자포자기 하고 있었는데… 그 날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그 날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 싱싱한미연씨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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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연수를 마치고 첫 출근을 하는 날 난 회사 앞에서 연수 기간 동안 친하게 지낼 수 있었던 김미연씨를 만날 수 있었다. “미연씨!” “태호씨!” 우리는 서로에게 손을 흔들며 반갑게 만나서 힘찬 발걸음으로 회사를 향했다. 미연씨와 나는 같은 부서로 배정을 받았고, 그랬기에 더욱 친할 수 있었다.
  • 수영이누나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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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오는 우리 누나의 친구 수영이 누나… 난 누나를 볼 때마다 누나를 하고 싶은 생각에 머리 속이 다 엉겨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나와 수영이 누나 단 둘이 있게 된 시간이 나게 되었다. 우리 누나가 학교 일 때문에 집에 늦게 오는 걸 모르고 수영이 누나가 우리 집에 온 거였…
  • 사진사의정욕폭발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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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경력 20년째의 사진사이다. 27살 때 카메라에 빠진 지도 벌써 20년이 흘러 이젠 40대 후반의 나이다. 자식 들도 웬만큼 크고, 어느 정도 유명해져 사진관의 수입도 괜찮아 지자 섹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마누라는 늙어서 나에게 쾌감을 주지 못했다. 사람들 모르게 사창가도 가고, 별 짓 해봤지만 이미 닳은 …
  • 요분질의프로를만나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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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여자를 찾고 있다. 어떤 여자라도 좋은 것은 아니다. 내 기준에 용납이 되는 여자를 찾고 있다. 그리 높은 수준의 여자를 찾고 있은 것은 아니다. 나이는 나보다 많아도 좋고 적어도 좋다. 너무 차이만 나지 않는다면 그리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 음탕한몸짓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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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그것은 나에게 시련이었지만, 끝내는 정복해내야만 하는 산이었다. 난생 처음으로 친구가 알려준 사이트에 가입을 했다. 그리고 채팅 창이 뜨는 순간, 우주의 삼라만상이 모두 그 안에 있었다. 그리고 떨리는 순간 난 망설였다. 무엇을 적어 내야 할지를 생각 하지 못했다.
  • 유부녀의첫사랑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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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대학 때 좋아했던 김찬주란 사람이 아직도 이곳에서 일을 하는지, 한다면 몇 시에 나오는지 묻고 싶었지만 관찰하듯 가게 안을 몇 바퀴 돌고는 그냥 나오고 말았다. 어제는 오후에 이곳에 왔다. 밖에서도 안을 볼 수 있는 유리로 된 문 때문에 들어가기도 전에 카운터에 서 있는 그를 보았다.
  • 순결한여대생벗기고 19세미만 구독불가

    몰캉이 지음 제니스 펴냄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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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방에 들어온 순간 난 무척 당황했다. 그녀는 나의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그녀의 자는 모습은 정말 귀여웠다. 여자가 아무도 없는 집에서 잠을 자고 있으면 으레 남자들은 이상한 상상을 하겠지만 난 그녀의 모습을 보고 아무런 성욕도 느끼지 못했다. 그런 감정을 같은 자체가 그녀에게 죄를 짓는 것만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