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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문순" 검색결과 (1-10 / 18건)
  • 짙은, 너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동아 펴냄 2017-10-10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나랑 열 번만 자.” “!?” “그리고 네가 원하는 대로 적정선을 유지해 주지.” 동생의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적정선이란 것을 지킬 수 있을까? 그와의 뜨거웠던 밤, 그리고 그의 흔적들. 밤마다 뒤척였고…… 몸이 뜨거워져 잠을 이룰 수 없던 밤이 며칠이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한 그대…
  • 얼굴 빨개졌다네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동아 펴냄 2016-09-13

    9.8점 / 13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이혼녀란 딱지를 달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의 앞을 원수같은 녀석이 제대로 가로막았다! “입 벌려.” “읍!” 힘으로 들려진 얼굴, 열린 입술 사이로 그의 뜨거워진 호흡과 함께 혀가 밀려들어와 얽어맸다. 혀뿌리를 뽑을 듯 강하게 빨아들이는 흡입에 미영은 정수의 팔을 붙들었다. “개……정수, 너 진…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로담 펴냄 2015-12-14

    10점 / 2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더 이상 진실을 감출 수는 없어.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어. 꼬맹이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이 있었다. 어떤 변명도, 해명도 들을 수 없는. 하지만 지금은 듣고 싶지 않다. 그 집을, 그가 가질 자격 같은 건 없으니! 사실을 말해줘……. 결백을 믿어주지 않아서가 아니었다. 아직도 무릎에 머리를 기…
  • 붉은 사슬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동아 펴냄 2015-06-08

    6.7점 / 3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날…… 얼마나 데리고 있을 건가요?” 행색이 초라하고, 메말라 애처로워 보인다 해도 그녀는 원수의 딸이었다. 동정이나 연민 따위는 필요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검은 눈동자와 붉은 입술은 그가 남자라는 것을 지독하게 각인시키고 있었다. “이 시간 이후부터, 너는 내게 속박된다.” 남자가 여자…
  • 사랑, 전쟁 같은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우신출판사 펴냄 2015-04-24

    0점 / 0건

    • 종이책 정가
      9,000원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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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무슨 기회? 당신한테? 내가 당신한테 자비를 베풀고 있다고 착각하는 건가? 우스워. 하긴 착각은 자유지.” “당신도 착각하지 마. 여전히 당신 따위는 나랑 안 어울리니까!” 단지 신분이 다르다는 이유로 처참히 버려졌다, 난생처음 사랑이라 믿었던 그녀, 현마리에게. 오직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절대 …
  • 퍼플로즈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동아 펴냄 2015-02-10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왜, 돌아오지 않은 거지! 돌아오겠다고, 사랑한다고 믿게 만들어 놓고! 네 마음은 나한테 있는 거잖아! 내가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잖아! 내가! 상처투성이 여자의 눈물이, 상처가 그의 가슴에 진동한다. 애증과 애린으로 그녀를 마주 한 순간 그는 또 다시 그녀의 상처에 손을 내밀었다.
  • 애증의 얼굴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동아 펴냄 2015-02-03

    9.4점 / 7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이 남자를 얼마나 사랑하던가? 자신을 할퀴고 이렇게 울게 만드는데도…… 바보같이 이 남자를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말해.” 그가 울상이 될 듯 채근했다. “안 사랑해.” “거짓말.” “사랑한다고 말해. 민하윤이 강재하를 사랑한다고.” 하윤은 그의 두 눈에 오롯이 담겨 버린 자신을 보았고 턱을…
  • 사랑, 전쟁같은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동아 펴냄 2015-01-27

    9.5점 / 4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단지 신분이 다르다는 이유로 처참히 버려졌다. 난생처음 사랑이라 믿었던 그녀, 현마리에게. 오직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 다짐했던 사람에게 무릎을 꿇고 이름마저 버렸다. 그리고 드디어 그의 손에 그녀가 떨어졌다, 정략결혼이라는 이름으로….
  • 블랙로즈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동아 펴냄 2015-01-22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외사랑에 지쳐버린 마음의 끝에서 다시 누군가를 마음에 품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무뎌터진 내 가슴은 그냥 무시해도 됐는데……. 흘린 눈물 그냥 보내지. 내 등을 어떻게 보려고. 아직은 내 가슴 귀퉁이도 못 내어 주는데. 어쩌자고 내 가슴을 두드리는 거지? 그게 네가 말하는 동정이라는 건가?
  • 마이레이디는 싸가지 19세미만 구독불가

    문순 지음 동아 펴냄 2015-01-20

    9점 / 2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아침부터 남자 둘이 사는 집에 들이닥친 베이비시터. 그녀의 불량스런 태도에 뒷골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믿음이라고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 네가 안 나가면 네 발로 나가게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