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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미라" 검색결과 (11-20 / 43건)
  • 주인아저씨와 뜨겁게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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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숙을 하고 있는 집의 주인아저씨가 과일이며 음식을 들고 내 방을 노크했다. “이봐, 영미 학생. 이거 좀 먹고 쉬엄쉬엄 해!” “어머 아저씨. 이런 걸 또… 너무 죄송해요. 방세도 두 달이나 밀렸는데.” “아이 무슨 소릴 하는 겨. 내가 방세나 달라고 이러나?” “추수가 끝나면 곧 돈이 올 거예요.” “시골…
  • 교수님보다맛있어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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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안 와서 뒹굴거리고 있을 때였다. 밖에서 물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왠지 모를 호기심에 조심스럽게 일어나 방문을 열어보니 불 꺼진 거실 한쪽에서 물소리가나 바라보니 화장실 문이 조금 열려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발소리를 죽여 문틈을 바라보니 동생 친구인 희주가 목욕을 하고 있었다. 우리 집에 …
  • 몸굴리는 다단계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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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 쓰레기 같은 일을 시작한 것은 정말 내 생에 있어서 최고의 실수였다. 지금은 그나마 살만한 여유가 생겼지만 이런 여유를 얻기까지 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내 몸을 걸레처럼 막 굴려야만 했다. 이제 내 이런 성공의 이유를 아는 사람들은 날 걸레 같은 년이라는 둥, 갈보, 창녀라고 부르며 욕을 한다. 조금…
  • 훌륭한 섹스인연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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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정 엄마는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주님의 은총이라고 말한다. 민정 엄마는 키가 작고 조그마한 체구를 가지고 있는데 글래머 스타일이라 유방과 엉덩이가 큼지막하다. 그렇다고 절대 뚱뚱한 건 아니다. 몸은 말랐는데 유독 유방과 엉덩이만 크다. 난 민정 엄마를 볼 때마다 군침을 흘리곤 한다. 저런 몸매는 흔한 것…
  • 싱싱한 하숙집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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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막 대학생이 되던 해에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아버지와 엄마와 셋이서 넉넉하지는 않지만 행복하게 살았는데, 집의 기둥인 아버지가 없다는 것은 엄마와 나에게 너무 큰 시련이었다. 살림밖에 할 줄 몰랐던 엄마는 날 위해서 아버지가 죽고 받은 보험금으로 하숙을 하게 되었다. 집 근처에 대학교가 …
  • 형부와 쾌감정사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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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는 6개월 전부터 취업준비를 위해서 고향에 있을 때 옆집에 살던 언니인 영은이와 그 남편인 호진이 사는 집에 더부살이를 하고 있었다.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고 취직이 될 때까지 얹혀살기로 허락을 받았다. 지나의 방과 영은과 호진의 방은 서로 맞은편에 있어서 문을 살짝만 열어도 방이 보였었다. 게다가 지…
  • 그 욕정을 참지 못해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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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질 듯한 머리 통증에 눈을 떴다. 낯선 방. 대체 여기가 어딜까 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순간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쳐져 있지 않는 내 알몸에 깜짝 놀랐다. 모텔 방 안. 왜 내가 여기에 와 있는 걸까? 누구와 함께 왔을까. 짧은 시간 동안 어제의 기억을 되살리려 노력을 했지만 날 데리고 온 사람이 기억이 나질 않…
  • 별에서 한 그대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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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살고 있는 집은 원룸이다. 옆집은 며칠에 한 번씩 여자가 왔다가 간다. 며칠 전 그 여자의 얼굴을 처음 보게 되었다. 그녀는 배꼽이 훤히 들어다 보이는 옷에, 똥꼬가 보일 정도로 짧은 반바지를 입고 현관문을 열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나는 먼저 인사를 했다. “네에, 안녕하세요.” 여자는 열쇠가 잘 …
  • 몰카에유린당하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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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나에게 섹스장면을 촬영한 비디오를 미끼로 협박하고 있는 사람은 한동안 나와 정을 나누었던 사내이다. 그와는 한때 서로 사랑한 사이였으나 그것조차 그의 계획대로 진행된 일일뿐이었다. 지루한 가사 일에 채팅에 빠지게 되었고 작은 활력 같은 그 속에서 나에게 접근하는 그를 만나게 되었다.
  • 풋내기와섹스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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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현이는 우리 집에 얹혀살게 되면서도 주욱 공부만 했다. 하긴 고3인데다가 수능이 코 앞이라 그랬던 것이다. 그리고 수능을 치르고 승현인 대학생, 스무 살이 되었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생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승현인 여전히 얌전한 남자애였다. 내가 봐도 답답할 정도의 그런… 아이… 난 그런 승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