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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미라" 검색결과 (21-30 / 43건)
  • 클로즈업섹스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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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원
    색골들이었다. 그런 만큼 대학생이 되자 마자 한 짓은 바로 섹스였다. 닥치는 대로 아무 여자가 꼬시고, 맘대로 하고… 크크… 그 정도 쯤이 되자 우리의 악명은 우리 과와 윤석이 과를 넘어서 다른 과까지 전해지게 되었다. 게다가 철중이와 윤석이는 과까지 같아서 난 철중이를 통해서 윤석이의 소식을 간간히 들…
  • 은밀한s파트너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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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는 다시 손을 뻗어서 날 만질려고 했다. 이불로 몸을 감싸면서 도망칠려고 했다. “가만히 있어. 불쌍한 니 엄마랑 너를 거두어 줄 은인한테 이러면 안되지. 내가 니네 엄마랑 결혼하지 않는다면… 아마.. 너넨 길바닥에 버려져서 거지가 될꺼야.” 무서웠다.
  • 달아오른육체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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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는 갑자기 내 품에 안겼다. 난 당황하였다. 난 자신의 육체에 닿은 그녀의 육체를 느꼈으며 숱이 많고 꼭 땋아 내린 그녀의 검은 머리를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이제 지수도 어른이 다됐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선생님의 품은 따뜻하구나!” 지수가 말하였다.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너무 좋아. 마치 우…
  • 오르가즘 교육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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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재수생 시절부터 동네 누나와 성관계를 시작해 왔다. 내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절… 어느 날.. 그 날은 우리 집에 나 혼자 밖에 없는 날이었다. 옆 집 살던 그 누나는 심심한 나랑 놀아주려고 우리 집에 와서 놀고 있었는데 난 이상하게 스무 살이 되면서는 누나랑 단 둘이 있는 것이 굉장히 어색했었다. 그래…
  • 격렬한방아찧기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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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오늘도 도서관에 앉아있다. 딱히 공부할 것도 레포트를 쓸 것도 없지만 계속해서 나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오늘도 일찍 나와서 도서관으로 향했던 것이다. 내가 지금 이 자리를 계속 차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나의 옆자리에 앉는 남학생 때문이다. 잘생긴 얼굴에 등치도 좋은 한마디로 얼짱 몸짱인 남…
  • 금지된오르가즘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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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의 발랄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사실 형수님이라고 해야 하지만 내 입에선 그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민숙이 누나도 내가 형수라고 부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누나의 예쁘장한 얼굴을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이름은 잘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영화배우 그 누구를 닮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 욕정의심부름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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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동~ 딩동~” “누구세요?” “누나, 나 원석이요.” “원석이? 차 원석? 어라? 너 무슨 일로?” “엄마가 심부름 시켜서.” “그래, 알았어, 잠깐만.” 딸칵 소리와 함께 현관문이 열렸다. 뜻 밖에도 집 안에는 그 동안 내가 봐왔던 지혜 누나와는 사뭇 느낌이 다른 누나가 서 있었다. “어라? 지혜 누나 맞아?…
  • 한옥집두자매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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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시원하긴 하다. 아 좋다! 좋아!” 옆집 자매들의 목소리였다. 옆집에는 나와 나이가 같은 스무살 짜리 여대생 동생과 그 동생 보다 나이가 두 살 많은 직장인 언니, 두 자매가 살고 있었다. 그녀들도 나처럼 더워서 마당 수돗가에 나와서 등목이라도 하고 있는 듯 싶었다. 처음엔 그저 그녀들의 이야기가…
  • 오늘밤도뜨겁게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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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요즘 유부녀를 만나고 있다. 그녀는 무척 색기가 넘쳐 나는 여자로 같은 동네에 살고 있었다. 그녀는 회사를 다니는지 출퇴근 길에 자주 볼 수 있었고 같은 버스를 타고 다녀서 얼굴을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쉽게 말을 걸 수는 없었다. 그녀는 168의 키에 28정도의 나이로 보였다. 그리고 무척 수수하고 …
  • 오르가즘의비밀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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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 누나가 풍만한 가슴을 출렁이며 경쾌한 얼굴로 호프집에 들어섰다. 약간 비만인 체형에 가슴이 너무 커서 웬만하면 가슴을 가리고 다니던 누나가 오늘은 어쩐 일로 풍만한 가슴을 그대로 드러나는 금방 끊어질 것 같은 가는 끈 나시에 핫팬츠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