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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박정희(불유체)" 검색결과 (1-7 / 7건)
  • 이다지도 사소한 사랑

    박정희(불유체) 지음 웰콘텐츠 펴냄 2014-01-29

    9점 / 4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세상과 동떨어진 일상을 살아가는 현종고등학교 국어 고문관 구영신 선생. 어디서나 장난기를 주체 못하는 엉뚱발랄 철벽남 체육 담당 서승천 선생. 형과는 또 다른 엉뚱한 매력과 나 홀로 분위기를 고수하는 국어 담당 서승진 선생. 쌍둥이 형제 사이에서 마음을 잡지 못해 헤매 다니는 까칠하고 아름답고 이기적인…
  • 플러스(Plus)

    박정희(불유체) 지음 웰콘텐츠 펴냄 2013-11-22

    9점 / 4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혼자 있어도 불편하지 않아 혼자 있던 내 옆으로 어느 날 불쑥 다가와 혼자 있는 것을 불편하게 만들어 버린 윤. 중 3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3년 뒤 돌아오겠노라 약속하고 떠난 윤을 그리워하며 치열하게 고 3을 살아가던 난, 독서실을 나와 집으로 가던 중 충동적으로 …
  • 업타운 걸(Uptown Girl)

    박정희(불유체) 지음 웰콘텐츠 펴냄 2013-11-18

    8.8점 / 5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생김새나 키, 게다가 출중한 춤실력까지 갖추고는 있으나 지금은 별 볼 일 없는 고졸 학력의 아르바이트 전전 인생인 지오. 한땐 제 실력 하나 믿고 거창하게 스타의 꿈도 꿨으나 현실이라는 사회의 쓰디쓴 벽 앞에 허물어지기 6년째. 허우대 멀쩡한 백수라는 타이틀만 지닌 채…
  • 그대로부터 일주일

    박정희(불유체) 지음 웰콘텐츠 펴냄 2013-09-26

    10점 / 4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사회부 기자로 일하다가 안 좋은 일을 겪고 사직한 뒤 하릴없이 백수생활을 영위하던 나에게 어느 날 생긴 일. 대학 선배이자 현재 살고 있는 이층집의 주인, 정화 언니의 시동생이 줄곧 비어 있던 2층에 살게 된 것이다. 느닷없이 한집에 살게 된 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물을 뿌린 듯 기운 없이 늘어진, 길…
  • 한여름 밤의 꿈

    박정희(불유체) 지음 웰콘텐츠 펴냄 2012-09-28

    8.5점 / 20건

    • 전자책 정가
      5,000원
    • 전자책 판매가
      5,000원
    200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세령은 언제부턴가 고등학교 시절 남모르게 좋아했던 유성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서른이 된 지금도 약간의 설렘을 잠시나마 느끼게 하는 그런 꿈을. 그런 꿈을 꿀 때마다 세령은 일기장에 노란색 스티커를 붙이고 어느 날 문득, 그 스티커의 숫자가 딱 999개인 것을 알아…
  • 열혈왕후 (전2권)

    박정희(불유체) 지음 웰콘텐츠 펴냄 2012-09-14

    9.3점 / 94건

    • 전자책 정가
      5,000원
    • 전자책 판매가
      5,000원
    * 본 도서는 2019년 4월 2일에 타출판사의 종이책 버전으로 본문을 교체하였습니다. 새로워진 내용으로 즐겁게 감상하세요! -그대에게 미안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이대로 이 혼약을 지속시킬 의지가 나에겐 없다. 지금 당장 무엇을 어쩌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고 때가 되면 분명 이 일을 바로잡을 것이다. …
  • 그녀를 겨냥하라

    박정희(불유체) 지음 웰콘텐츠 펴냄 2005-08-01

    8.4점 / 48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박정희(불유체)님의 장편 로맨스. ‘소심쟁이’라 불리면서도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선 저돌적으로 뛰어들 줄 알고, 작은 일에 쉽게 흥분하는 말더듬이기도 하지만 결코 미워 보이지 않는, 견적 안 나오는 이 여자, 이이진 앞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바람둥이 두 마리(?)가 나타났다. ‘이 세상 여자들, 바로 내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