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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서정윤" 검색결과 (1-7 / 7건)
  • 완벽한 동거

    서정윤 지음 피우리 펴냄 2014-10-01

    9.4점 / 29건

    • 전자책 정가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2,500원
    이 집에서 살 수만 있다면 함께 사는 것도 괜찮아요. 순진함과 교활함의 경계에 선 여자, 이선우. 여기는 엄연한 내 집이란 말입니다. 신경 쓰고 싶지 않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는 남자, 강동완. 오늘도 눈을 뜨면 어김없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동완 씨, 일어났어요? 동완 씨, 머리는 감았어요?…
  • 12월의 로망스 19세미만 구독불가

    서정윤 지음 피우리 펴냄 2013-12-23

    9.3점 / 378건

    • 전자책 정가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2,000원
    그 남자 이승주의 이야기. “우리 만나볼까? 친구 말고 남자 여자로.” 취했다는 핑계를 대기엔 자신은 너무 멀쩡했던 그날, 결국 세정을 안아버렸다. 잔뜩 취해 기억도 하지 못하는 오세정을 말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뽑히지도 않고 삼켜지지도 않던,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가시처럼 은근히 사람 신경을 건…
  • 파국 (개정판) 19세미만 구독불가

    서정윤 지음 피우리 펴냄 2013-11-06

    8.9점 / 24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미쳐버릴 것 같았던 어느 날, 반발심에 나를 버렸던 일탈의 밤. 나는 만나지 말았어야 할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내게로 와 한 조각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웃음을 잃은 여자 문이경. 몇 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첫날,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라는 걸 뒤늦게서야 알았습니다. …
  • 사랑, 그 생채기 19세미만 구독불가

    서정윤 지음 피우리 펴냄 2013-09-04

    9.2점 / 249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그냥 널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랬어. 그랬더라면 엇갈린 시간을 보내지도 않았겠지. 3년의 세월 동안 그 폭풍우 속에 널 버려두지도 않았겠지. 기억도 나지 않는 하룻밤으로 우린 대체 어디까지 가버린 걸까. “너무 늦게 돌아와서 미안하다.” -장은석 그냥 처음부터였어요. 물이 흐르듯 …
  • 차오르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서정윤 지음 피우리 펴냄 2011-11-25

    9점 / 169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붙잡고 싶어졌어.” “…….” “미친놈처럼 너란 여자를 알고 싶어졌어. 오랫동안 알던 여자와 헤어지고도 붙잡을 생각을 안했는데 잘 알지도 못하는 비겁한 여자를 붙잡고 싶어졌다고.” 심장이 팔딱인다. 그가 드리운 낚싯줄에 걸려버린 눈이 먼 은빛 물고기처럼 해주의 심장이 팔딱인다. 고백도, …
  • 은밀한 거래 19세미만 구독불가

    서정윤 지음 피우리 펴냄 2011-09-07

    7.8점 / 58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내가 너 때문에 망설여야하나? 가진 거라고는 몹쓸 자존심과 굽어지지 않는 눈동자뿐인 너 때문에. 난? 가진 거라고는 오만함과 독설만 가득한 당신이 맘에 드는지 알아? 내 심장, 당신이 좋아서 뛰는 거 아니야. 그냥 당신이 두려울 뿐이라고. 시린 겨울을 사시사철 가슴에 품고 사는 남자와 쏟아지는 남…
  • 그림자의 낙인 19세미만 구독불가

    서정윤 지음 피우리 펴냄 2011-06-08

    8.8점 / 246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그 서규원. 어느날 갑자기 마음이 변했다는 선언을 하기 전까지 내게는 사랑이었다. 손바닥을 뒤집듯 하루 아침에 변해버렸다는 그 마음이 나에겐 어떤 의미일지 상상이라도 해본적이 있는지. 다시 시작한다면 영원을 두고 맹세해. 다시는 놓치지 않겠다고. 그녀 최윤하. 어느날 갑자기 떠나버리게 될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