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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소영진" 검색결과 (1-10 / 63건)
  • 누나가 예뻐해줄게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so what 펴냄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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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보다 더 민기를 정신없게 하는 것은 은혜의 아랫도리였다.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침대 모서리에 걸터앉아 있다가 다리를 뻗는 바람에 치마 자락이 아예 아랫배 배꼽 어림까지 쭉 올라가면서 팬티도 입지 않은 노팬티의 시커먼 털로 덮인 아랫도리가 활짝 개방한 것이다. 그것도 코앞에 앉아 있는 민기 얼굴 정면으…
  • 그녀의 입맛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so what 펴냄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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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희는 격정적으로 쑤셔대며 젖꼭지를 쥐어짜고 있었다. 영태는 문을 살며시 열어젖히고 살금살금 주희 앞으로 걸어갔다. 그녀는 눈을 감고 있었기 때문에 구멍을 꿰뚫을 때까지는 들킬 염려가 없어 보였다. "아아! 여보…… 너무 황홀해! 아앙!" 주희의 가랑이가 더욱 활짝 펼쳐졌다. 영태는 그녀의 손가락을 빼냄…
  • 친구아빠의 몹쓸 짓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so what 펴냄 2015-12-31

    8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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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아저씨…… 사, 삽입은 안 돼요!” 목덜미를 핥아대며 허벅다리에 내 불기둥을 갖다댄 탓이었을까? 지연이가 삽입을 예감한 듯 다소 경박하게 소리치며 몸을 움츠렸다. 하지만 그도 오래가지 못했다. 목덜미를 거쳐 귓불에 이른 내 입과 혀가 뜨거운 숨결을 훅훅 뿜어내며 날름거리자 지연이의 몸이 나른하게 …
  • 가출녀와 남선생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so what 펴냄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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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 동생의 팬티 속이 한층 선명하게 들여다보였다. 성긴 음모 사이사이로 동생의 진한 핑크빛 살두덩이 보이는데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나도 모르게 두 눈을 꽉 감아 버렸다. 적어도 친동생한테는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하여 나는 고개를 잔뜩 숙인 채 창미가 입고 있는 헐렁한 반바지를 들어올…
  • 가장 확실한 조루치료법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so what 펴냄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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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갯살 틈으로 손가락을 푸욱 넣는 순간 나는 두 번째 사정을 하고 말았다. “커, 커억~” 내 육봉을 물고 있던 누나가 느닷없이 터진 내 사정에 컥컥 거렸다. 그러나 육봉을 빼지는 않았다. 오히려 내 육봉을 더 깊이 입에 넣더니 우물우물 혀를 움직이면서 정액을 쪽쪽 빨아 삼키는 게 아닌가. 번쩍 눈을 뜬 눈에…
  • 남의새색미리맛보기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AP북스 펴냄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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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원
    그녀의 몸으로부터 바지를 완전히 분리시킨 나는, 전신을 온통 쿵쿵거리게 만드는 심장을 애써 진정시키며, 꽉 끼는 팬티로 인해 확연히 드러나는 그녀의 두덩에, 가운데 손가락 하나를 가만히 얹어 놓았다. 그리곤 매끄러운 촉감의 하얀 천을 느끼며 갈라진 틈 사이를 부드럽게 쓸어주었다. "아……" 말랑말랑거리는 …
  • 여사장의섹스노예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AP북스 펴냄 2014-01-23

    6점 /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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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 올려 주었다. 나는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서, 아래 위에서 같이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리고 내 혀가 막 음부에 닿으려고 할 때였다. "으음, 우리 욕실에 가서 할까?" 그녀가 손을 내려 음부를 가리며 말했다. 나는 그녀의 말을 못 들은 척 손가락 위를 그대로 핥았다. 이런 경우 손…
  • 형제한테당한유부녀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AP북스 펴냄 2014-01-10

    10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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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원
    이미 앞전 아줌마의 손가락이 들락거렸던지라 그 찢어진 살틈새는 맑고 투명한 애액으로 흠뻑 젖어 요염함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었다. “큭큭~ 말과 달리 여기는 이렇게 흠뻑 젖어있네? 아무튼 보기와 달리 무척 음탕한 아줌마라니까. 그렇게 남자의 육봉이 그리웠어? 그렇다면 조금만 참으라고요. 이제 곧 우람한 내…
  • 강간플레이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AP북스 펴냄 2013-12-30

    8점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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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씩 번갈아 했으면 이제 셋이 함께 해야지 뭘 혼자 한 번 더 하려고 그래요, 아가씨? 그때 미애 누나 목소리가 들렸다. "아이, 언니! 이 강도 오빠, 언니 애인 맞죠?" "후후, 맞아요. 놀라게 해서 미안해요. 그렇지만 즐거웠죠?" "놀라긴 했지만 나도 대강 짐작은 했다고요." "자, 안방으로 가서 셋이…
  • 형제한테당한엄마친구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영진 지음 AP북스 펴냄 2013-12-26

    8점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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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원
    “끄으으으으……으윽~ 그, 그만, 제발 그만…… 흐윽……으으으윽~ 아, 아래가 부, 불나는 것 같아. 제, 제발~ 끄으으윽! 끄윽! 이, 이러다가 주, 죽을 것…… 아아아아아악!” 두 눈을 허옇게 까뒤집은 채 온몸을 바들바들 떨어대던 아줌마가 이윽고 뾰족한 비명과 함께 허리를 크게 꺾어대기 시작했다. 그리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