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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검색결과 (1-7 / 7건)
  • 그남자의멈출수없는사정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이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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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개를 심하게 도리질 치는 새댁의 팬티를 끌어내렸다. 빨간 천 조각이 걷혀지자 검은 치모 가운데로 쪽 째져 벌렁거리는 살점이 드러났다. 처녀는 아니지만, 신혼의 두덩은 평화로워 보이는 지평이었다. 새댁이 엉덩이를 틀어대며 소리를 버럭 내질렀다. “죽고 싶어?” “죽이고 싶어.” “아아, 제발……”…
  • two hole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이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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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고개를 들어 올리던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 숨을 턱 멈추고 말았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홀라당 벗겨진 내 몸뚱이가 그의 눈요깃감으로 전락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뽀얗고 통통한 허벅다리를 훑더니 손바닥으로 어루만지기까지 했다.…
  • [장편]코카인클럽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이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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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다니! 오빠가 죽었어?” 은서는 강간으로 헐떡거리던 사내의 가슴팍을 밀어내며 벌떡 일어났다. 그런 힘이 어디서 생겼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강한 완력이었다. 하지만 은서의 몸짓은 거기까지였다. 사내의 발길질이 아랫배를 걷어찼기 때문이었다. 은서는 비명을 지르지도 못한 채 고꾸라지고 말았다.
  • [장편]사이비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이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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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머리칼을 낚아챈 혁기의 손이 앞으로 끌어당겼다. 단단하게 솟구친 음경이 입술에 닿았다. 그가 엉덩이를 내밀자 타월과 함께 단단한 첨단이 입안으로 밀려들어왔다. 나는 입을 벌려 그것을 흡입할 수밖에 없었다. 뭉툭한 코브라대가리가 목청을 찌르자 숨이 턱 막혔다. 어찌나 거대한지 목이 조여지는 것 같은 고통…
  • [장편]섹스홀릭에빠진 그녀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이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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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내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은 채 팬티를 벗겨냈다. 그리고는 폭포수에 빨아 바위 위에 걸쳐놓은 뒤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바투 붙였다. 순간, 리드미컬한 혀의 율동이 흩날리기 시작했다. 아랫도리를 자극하던 혀 밑의 공간을 차지한 그의 손가락이 조갯살을 열어젖힌 것은 그때였다. 나는 숨을 멈춘 채 하체를 바라…
  • [장편]너를 가질 수 없다면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이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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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를 비벼 끈 그가 위치를 바꾸더니 하체의 꽃밭을 들여다보았다. 차가워 보이지만 조개를 벌리면 보기보다 커다란 구멍과 쌍꺼풀의 조화처럼 포개진 닭 벼슬로 인해 포근함이 느껴지는 꽃밭에 시선을 집중했다. 촉촉이 젖은 조갯살은 도발적인 아찔함을 느끼게 할 것이 분명했다. 갸름한 굴곡에 짙은 터럭, 엷은 웨…
  • [장편]그녀는왜늪에빠졌을까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이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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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럭 소리를 내지른 형우가 나를 벌떡 일으키더니 바닥으로 끌어내린 다음 돌려세웠다. 두 손으로 골반을 움켜잡은 뒤 잔뜩 곤두선 불기둥을 가랑이 사이로 쑤셔 박았다. 앞으로 쭉 밀린 젖통이 침대 위로 출렁출렁 떨어졌다. 나는 얼굴을 처박은 채 뜨거운 침입이 가져다준 감각과 전율과도 같은 쾌감에 빠져 엉덩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