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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안미영" 검색결과 (1-10 / 24건)
  • 교묘히 19세미만 구독불가

    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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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 1년 차 수임은 기획실 팀장인 까칠 대마왕 주원을 몰래 마음에 품은 채로 회사 창립기념일인 그날 밤, 불타는 금요일 밤에 회식이 끝난 후, 수임과 주원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원나잇 다음 날, 주원은 수임에게 감정을 배제한 만남을 요구하는데... “우리, 만나지.” “팀장님은 저에게 그 어떤 …
  • 꽃 같은 너를 물고 19세미만 구독불가

    러브솔(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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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허리가 빠르게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고통을 밀어낸 그 자리엔 아릿함이 찾아들었다. 처음 느껴보는 짜릿함이었다. “아아아.” 절정은 순식간에 찾아들었다. 철퍽거리는 소음이 거친 숨결 사이로 가로지른 그때, 휘황찬란한 불꽃이 터졌다. 온몸을 터트리는 것 같은 절정에 장미는 비명을 질렀다. “으으읏.” …
  • 결혼 완전 정복 19세미만 구독불가

    러브솔(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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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의 부탁으로 서류를 들고간 날, 집무실에서 첫사랑과 재회한 정유하. 만남은 약속된 함정이었다. “우리 다섯 번만 만나 보자.” 매혹적인 남자가 된 파릇했던 첫사랑, 한태석. 그와의 만남은 황홀하게 위험했다. “밤낮으로 너에게 충실한 남편이 될 기회를 내게 주겠니?” 그의 청혼에 알면서도 …
  • 사악한 탐 19세미만 구독불가

    러브솔(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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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맨몸인 가슴이 닿았다. 따스했다. 고스란히 가슴으로 전해져 온 온기에 아진은 더욱 그를 끌어당겼다. “하앗! ……으흡.” 몸이 기우는가 싶더니 등에 폭신함이 와 닿았다. 그걸 느끼는 사이 입술이 맞물렸다. 입 안으로 혀가 들어온 것과 동시에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입 안에서는 혀가 휘젓고 돌아…
  • 감히, 품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러브솔(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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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비 건설에서 시행한 공모전 시상식 날, 4년 만에 강이 시상자로서 태인 앞에 홀연히 나타났다. “이 상처, 기억하지?” 강의 오른쪽 뺨에 난 상처로 인해 예전의 불미스러운 작은 사건이 상기되어 태인의 마음을 죄책감으로 짓눌렀다. “이 상처가 깔끔하게 없어질 때까지 내 여자 해.” “보, 상을 바란…
  • 손 닿을 곳에 19세미만 구독불가

    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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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약혼자 강하가 3년 만에 정연 앞에 나타났다. “나와 결혼해줘.” 정연은 차가운 눈동자로 그를 노려보듯 보았다. ‘이 남자 대체 뭐야? 내가 그리도 우습나?’ 3년 전 강하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정연에게 제안했다. “나와 약혼하자.” 강하는 영문도 모른 채 파혼 당했다. 그러나 3년이 지난 지금은 정연이…
  •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19세미만 구독불가

    러브솔(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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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었군. 역시 상상 이상이야.” “하아, 하아.” 그가 잠시 입을 뗀 사이 도연은 숨을 몰아쉬었다. 키스를 하는 동안은 숨이 찬지도 몰랐다. 그런데 입을 떼자마자 숨을 참고 있었다는 걸 알았다. “더는 내 인내심이 버티지를 못 하겠어. 이놈이 안으로 들여보내 달라고 안달이 났거든.” 그가 그녀의 손을 잡아…
  • 빼앗기지 않아 19세미만 구독불가

    러브솔(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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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송이가 아니었어.” “내…… 가 아니…… 라고…… 했잖아…… 요. 아흣, 아아앙.” 라윤은 저돌적으로 밀고 들어오는 그의 몸짓에 밭은 신음을 내뱉었다. 통증과 함께 수반된 쾌감에 그녀는 그에게 매달리다시피 했다. 손안에 쥐어지지 않는 자잘한 근육들을 어루만지며 그를 느꼈다. “넌 요부임에 틀림없…
  • 은밀한 왈츠 19세미만 구독불가

    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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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하는 그녀의 손 위에 손을 얹은 채 아래위로 움직였다. “으윽!” 몇 번 움직이자마자 굵직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신기했다. 그도 이렇게 쾌감을 느끼며 흥분한다는 게. 은진은 조금 더 빠르게 움직여 보았다. 그러자 그의 입새를 뚫고 계속해서 신음이 새어 나왔다. “앗…… 흐읍.” 태하는 몸을 밀착시키…
  • 쉬즈 마인 19세미만 구독불가

    안미영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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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감하군.” “당신의 손길이 마법을 부리는 것 같아요. 짜릿해요.”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 준은 그녀를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혔다. 그도 그녀 위에 몸을 포갰다. 그는 그녀의 약간 풀어진 눈동자를 응시하며 긴 머리를 손으로 훑어 내렸다.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머리칼을 그러쥐고는 입술을 베어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