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검색

검색결과

"예파란" 검색결과 (1-10 / 26건)
  • 예의 바르고 음험한 놈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9-07-04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역시 끝내주는 미모의 인형이었다. 정말 소장하고픈 가치가 있는, 완벽한 미인이다. 하지만 이 여자, 상상하던 바와는 매우 다르다. 광고 속에서 보던 처연하고 아름답던 눈빛이나 눈동자는 대체 어디로 간 건지 알 수가 없다. 광고와는 완벽하게 다른, 매우 소심하고 수줍음이 넘치는 성격의 소유자였다. 그…
  • 계 본부장의 진중한 본색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9-04-18

    8점 / 7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왜 그러고 서 있지?” “벗겨야 하잖아요.” “스스로 벗어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거절할 자격쯤은 있잖아?” “네? 뭘 거절…….” “벗어서 아니다 싶음 나가게.” 보통내기는 아니다. 벗었는데 취향에 맞지 않으면 가겠다고? 울컥, 무언가가 치밀어 올랐다. -그녀, 이소라 부장 -그, 계홍우 본부장 …
  • 퀸의 티아라를 잡아라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9-02-05

    10점 / 2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좋아한다고 6개월을 쫓아다니며 애정 공세를 펼쳐서 만나 줬더니 그녀를 강제로 안으려고 했다. 거의 성폭행에 준하는 짓을 해서 그녀에게 크나큰 상처를 남겼다. 한마디로 미친놈이었다. 처음엔 사랑이라 믿었던 놈이 그런 짓을 하면서 저딴 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자, 아마도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남자 혐…
  • 스물, 동거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8-12-10

    8점 / 2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너, 내가 가만 안 두겠다고 했어!” “그래도 그 덕분에 네가 살았잖아!” “그게 뭐가 중요해! 그 지옥에, 두 번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고! 너 때문에 난 그 생지옥으로 돌아가서……!” 너 때문에 살았으니까, 책임지고 같이 살아야 한다는 이상한 남자. 스물, 이상한 남자 때문에 억지 동거가 시작…
  • 남편이 되어 줄래요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8-10-18

    10점 / 5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오래전부터 이상형으로 찜해 두었던 남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세상에, 저렇게 멋진 남자가 왜 이런 자리에 나온 걸까? “남편 대행을 하는 대가는 뭔가요?” “뭘 원하세요?” “돈은 필요 없고…….” “뭐든 상대가 원하는 걸 줘야겠죠.” 하지만 그녀에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 “이 몸이 철벽이…
  • 사랑에 빠져선 안 될 남자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8-07-20

    6점 / 2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동거남의 여자에 대해 조사해 주세요.” 흥신소에 가서 의뢰를 하고 왔다. 그가 자신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윤선에게 약점은 여성 편력인 건가? 동거를 시작하니까, 비로소 자신이 자기의 여자라는 안도감이 들면서 다른 짓을 해도 좋다는 판단 오류가 시작된 건가? …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공포가 온몸의 세포로 변해 갈 무렵, 감정 한 올 느끼지 않는 나무토막으로 변하기 직전에 그가 그녀의 심장을 일깨웠다. 그리고 새로운 세포를 몸에 심는다. 쾌락이라는 총천연색 감정을……. 공포로 채워졌을 때는 한없이 춥고 쓸쓸하고 끝이 날 것 같지 않아 괴로웠지만, 쾌락이 채워진 순간엔 미치게 …
  • 내 소원은 네가 들어줘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8-06-06

    10점 / 4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매 순간이 그를 미치게 만드는 순간이었다. 미치지 않는 길은 철저히 자신을 통제하고 억누르는 것뿐. 그러려면 집요하게 매달릴 만한 게 필요했다. 첫 번째는 일이었다. 하지만 그조차도 슬슬 그를 막아 두기엔 어려울 즈음, 그녀가 말을 걸어왔다. “……아무래도 다른 여자랑 잔 것 같아요. 그 사람이………
  • 뷰티독의 취향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8-02-23

    6점 / 3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비만이지만, 그게 뭐 어때서? 독보적인 자기애로 똘똘 뭉친 그녀, 위대은 “선배님, 정말 저한테 반하셨나요? 선배님이 이상하게 행동하고 있잖아요. 저한테 집착하지 말고 그냥 두는 게 피차 윈윈하는 방식 아닐까요?” -하는 짓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한번 개처럼 물어봤다. 그런 짓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였…
  • 새파란 향연 19세미만 구독불가

    예파란 지음 동아 펴냄 2017-06-19

    8.3점 / 8건

    • 전자책 정가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3,800원
    맞선조차 생략된 이상한 정략결혼. 처음 그를 본 순간, 침착하고 이성적이며 냉정한 아름다움에 사로잡히고 만다. -선영건설 외동딸, 이열희 감정을 지우고 워커홀릭으로 살았다. 결혼도 일을 하기 위한 일환으로 받아들였다. 그녀가 아픈 상처를 드러내 보이며 울던 날, 얼어붙었던 심장에 균열이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