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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이나미" 검색결과 (41-48 / 48건)
  • 사라진 마음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나미 지음 우신출판사 펴냄 2014-08-19

    8점 / 8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이 남자를 꼬여내. 그런 다음 그의 마음을 빼앗아. 완전히 네 손아귀에 떨어지면 가차 없이 버려. 그렇게 원수의 심장을 망쳐 놓는 거야. 돌아가신 친아버지 대신 아버지라 믿었던 남자가 자신의 부모님을 파멸시킨 당사자라는 것을 알게 된 여리는 그 남자, 황 회장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아들인 제국을 유…
  • 숨바꼭질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나미 지음 동아 펴냄 2014-03-04

    8.9점 / 11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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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미치겠군. 어째서 저 녀석에게서 그 미친 고양이의 체취가 나는 거지? “넌 둘 중에 하나일 거다.” 락환은 이를 갈며 말했다. “아주 나쁜 놈이거나, 아주 나쁜 년이거나.” 관능적이고 퇴폐적인 몸짓으로 격정적인 댄스를 추는 미친 고양이 수. 그녀가 분신 같던 쌍둥이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그를 대신해…
  • 하얀 나비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나미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3-11-19

    8.7점 / 6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재인은 비정상적으로 그와의 섹스에 몰두했다. 이유는 모르지만, 영무 역시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하루 24시간을 침실에서 벗어나지 않고 녹초가 될 정도로 섹스를 나눈 날도 있었다. 안성댁이 문 앞에 내려놓은 음식으로 끼니를 연명하며 섹스를 나누었는데, 녹초가 되었음에도 두 사람의 피부는 엄청난 광채를 뿜어…
  • 하얀나비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나미 지음 동아 펴냄 2013-11-05

    8.8점 / 82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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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0원
    “내 말을 듣는 것조차 싫다면, 차라리 이혼해줘요.” “안 돼.” 이혼은 그에게 그저 귀찮은 일일뿐이었다. 그들의 결혼 생활은 아내라는 꼭두각시를 하나 곁에 두는 일일뿐. 그녀는 그제야 그가 자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와 자신 사이에는 할 말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
  • 초연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나미 지음 동아 펴냄 2013-08-13

    9.3점 / 8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인면수심의 아버지. 사랑으로 혼이 빠져버린 어머니. 그 누구도 닮지 않겠다, 굳이 닮아야 한다면 차라리 아버지를 닮겠다. 절대 사랑따윈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너무나 아름다웠고, 그는 순간 자신이 그토록 피하고 싶던 사랑에 빠진 것을 알아버렸다. 그녀에게 사랑은 과분했고, 남자는 사치였…
  • 사라진 마음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나미 지음 동아 펴냄 2013-08-01

    7.3점 / 8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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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리는 복수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그들의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아 망가뜨리고, 그들을 지탱시키는 마음의 기둥을 허물어뜨릴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사랑을 알아버렸다. 제국은 그녀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자신을 망가뜨리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해도, 그녀를 곁에 두기 위해서라면 …
  • 특별수업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나미 지음 동아 펴냄 2012-08-23

    7.9점 / 76건

    • 종이책 정가
      9,000원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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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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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눈으로 보지 마.” 예서는 그제야 재이의 입술에서 시선을 떼어내고 눈을 맞추었다. 심한 갈증이 났다.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그대로 목구멍이 타들어갈 것만 같아 침을 꿀꺽 삼키고 들뜬 열로 바짝 말라오는 입술을 축였다. “날 핥아대잖아.” 재이의 말에 화들짝 놀란 예서의 눈이 커다래졌다. “넌 …
  • 산타클로스는 죽었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나미 지음 동아 펴냄 2012-07-10

    8.5점 / 40건

    • 종이책 정가
      9,000원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화…… 안 나세요?” 도운에게 안긴 채, 연수는 눈을 감았다. “응?” 그가 웅얼거렸다. “제가…….” 연수는 뭐라고 말해야 하나 주저했다. “화내야 하는 건가?” 역시나 웅얼거리는 목소리로 묻는다. “우린 어차피 처음부터 비정상적이었어.” 처음부터 그랬다. 가로등 불빛 아래 언니의 볼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