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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검색결과 (1-7 / 7건)
  • 아폴론의 심장 (전3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보나 지음 코핀 커뮤니케이션즈 펴냄 2020-05-01

    9.8점 / 80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 지명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작품 내에 강압적 관계 등 다소 불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년. 죽은 줄 알았고, 그랬다고 믿었던 여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지금 찾는 ‘진혜연’이 누구야?” 태준은 대답 대신 담뱃갑에서 담배를 꺼내 물었다. “혹…
  • 메데이아의 축복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보나 지음 이지콘텐츠 펴냄 2019-07-18

    9.4점 / 7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독의 왕국’이라 불리는 콜키스. 그곳에서 ‘메데이아의 축복’이라는 특이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루비나. 어느 날, 메데이아의 숲에서 독으로 괴로워하는 남자를 만난 루비나는, 절대 능력을 드러내선 안 된다는 아버지의 경고를 어기고 그를 구해 준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루비나를 납치해 탑에 가두는데……
  • 카인의 흉터 (외전증보판)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보나 지음 이지콘텐츠 펴냄 2019-05-03

    9.7점 / 7건

    • 전자책 정가
      4,400원
    • 전자책 판매가
      4,400원
    동생의 연인을 사랑한 남자, 하신우. 애인의 형에게 끌린 여자, 유은재. “대체 이러는 이유가 뭐예요? 왜 하필이면, 당신 동생과 그런 사이였던 나를…….” “그 많은 여자 중에 너만큼 끌리는 여자는 없었어. 보고 싶고, 같이 자고 싶은 여자.” 처음 본 순간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든 두 사람. 하지만 …
  • 그 남자, 처음, 로맨틱 (삽화본)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보나 지음 이지콘텐츠 펴냄 2018-09-17

    9.3점 / 14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맞선실’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양가집 규수들이 모여드는 선경 출판의 비서실. 외서부 담당이었다 갑작스레 사장실 비서로 발령을 받은 오유나 앞에 배우 뺨치게 잘생긴 사장, 차선재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나 그에게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치명적인 비밀이 있었는데……. “당신도 알다시피 난 처음이…
  • 그 남자, 처음, 로맨틱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보나 지음 루비레드 펴냄 2017-01-05

    9점 / 8건

    • 전자책 정가
      2,700원
    • 전자책 판매가
      2,700원
    “당신도 알다시피 난 처음이었어. 그러니까 당신이 책임져!” 차선재, 서른두 살의 동정남. 선경 출판 사장. 꿈인 줄 알았던 그녀와의 하룻밤, 그런데 꿈이 아니었다고? “이래서 총각은 함부로 손대는 것이 아닌데!” 오유나, 선경 출판 사장 차선재의 직속 비서. 합의하에 치른 그와의 하룻밤, 그런데 책…
  • 카인의 흉터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보나 지음 우신출판사 펴냄 2016-08-25

    8.5점 / 11건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2015년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수상작! -『그 남자, 처음, 로맨틱』의 작가 이보나의 정통 로맨스 - 때로는 살아 있는 것조차 책임이 될 때가 있다. 동생의 애인, 유은재. 애인의 형, 하신우. 기묘한 인연에서 서로 강렬하게 끌렸던 두 사람. 하…
  • 메데이아의 축복 19세미만 구독불가

    이보나 지음 퀸즈노블 펴냄 2016-05-13

    9.5점 / 29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혹시 몸값이 목적인가요?” “몸값 같은 것은 관심 없어. 내가 원하는 것은 네 몸이다.” 제라드에 공작의 유일한 상속녀이자 왕족으로 태어난 루비나. 그러나 ‘메데이아의 축복’이라는 특이한 능력 때문에 숨어 살아야 했던 그녀에게, ‘메데이아의 축복’, 그것은 ‘축복’이 아닌 ‘저주’였다. 어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