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검색

검색결과

"이지안" 검색결과 (1-7 / 7건)
  • 완벽한 거짓말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지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31

    10점 / 4건

    • 전자책 정가
      1,000원
    • 전자책 판매가
      1,000원
    [내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두 가지예요. 언니와의 상견례를 이어 갈 것, 내 복수가 끝날 때까지 우리의 결혼 생활을 유지할 것. 그 대가로 난 내가 가진 회사의 지분과 권한을 당신에게 전부 줄게요.] 언니와 새어머니가 탐내던 남자, 지욱. 그를 차지하기 위해 희수는 모든 것을 걸었다. 그리고 성공적으로 …
  • 머슴생활백서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지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24

    8점 / 4건

    • 전자책 정가
      3,200원
    • 전자책 판매가
      3,200원
    조선 제일의 곡창지대인 도곡의 강 부잣집, 먹을 게 없어 죽는 게 일상인 이 땅에서 강 부자댁에서 일하는 건 유일한 살길이었다. 그랬기에 힘깨나 쓴다는 장정이 몰리는 그곳에 굵은 목덜미와 떡 벌어진 어깨를 가진, 예사롭지 않은 생김새의 사내, 산이 나타난다. 단번에 엄청난 힘을 과시한 그는 바로 머…
  • 서방님 마음대로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지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17

    9.3점 / 14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여기 있잖아요, 내 서방님! 윤청운 대장군!” 고작 열두 살의 어린 나이에 공녀로 끌려갈 뻔한 위기 상황에서 무작정 청운을 제 서방이라 외쳐 버린 소녀, 해화. 곧 목숨을 잃을지도 모를 전장에 가야 했기에 혼인을 꿈꾸지 않았으나, 어린 그녀를 험한 세상에 내놓을 수 없어 명색뿐인 내자 자리에 두게 …
  • 사냥감의 표식 (외전증보판)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지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8-09-12

    7.5점 / 4건

    • 전자책 정가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3,600원
    아버지의 끝없는 욕심에 의한 전쟁. 죽음으로부터 겨우 도망쳐 애써 돌아온 곳에 그를 기다리는 것은 약혼녀와 형의 결혼식이었다. 그 배신감에 제 부족을 버리고 황야로 떠난 뒤 7년. 가장 승승장구하는 강력한 부족의 칸이 된 하자르의 앞에 형의 죽음과 함께 전 부족의 족장 제의가 들어온다. 그리고 죽…
  • 내 비서를 유혹하는 법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지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6-11-14

    8.8점 / 15건

    • 전자책 정가
      1,500원
    • 전자책 판매가
      1,500원
    “우리 유능한 서 비서. 폐쇄공포증 따위 서 비서가 간단히 없애줄 수 있지?” “전 비서지, 의사가 아닙니다만.” 7년차 베테랑 비서 서은우(30). 그런데 어느 날, 만능 서 비서라 불리는 그녀조차 어찌할 수 없는 명령을 내린 상사 정태현(34). “원하시는 게 뭡니까.” “그래서 난 앞으로 우리 서 비서…
  • 심야의 오피스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지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6-04-06

    9점 / 47건

    • 전자책 정가
      1,500원
    • 전자책 판매가
      1,500원
    오랜 기간 팀장인 해진을 짝사랑해오던 신입사원, 윤해영. 소심하고 수줍음 많은 성격 탓에 좋아한다는 그 한 마디를 제대로 표현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식의 끝에서 해영은 술기운을 빌려 마침내 그를 붙잡았다. “가지 마세요, 팀장님……. 함께 있어 주시면 안돼요?” “무슨 뜻인 줄 압니까…
  • 가슴과 입술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지안 지음 피우리 펴냄 2015-10-12

    9.2점 / 43건

    • 전자책 정가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2,500원
    “뭐, 좋아.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물어봐 줄게. 뭘 원해?” 그는 오만한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번에도 싫다 하면, 어쩌면 정말로 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른다. 더 이상 그의 품이 마치 나의 온 세상인 것처럼 굴지 않아도 된다. 이번만, 이번에만 제발……. “……나를……” “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