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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적파랑" 검색결과 (21-30 / 242건)
  • 지려버린 숫처녀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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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대답 대신 경주의 팬티를 돌돌 말아 내렸다. “어머나!” “겨, 경주야… 으으~ 네 몸이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 거짓말이 아니었다. 팬티를 내린 뒤 살펴본 경주의 아랫도리는 금방 빚어낸 도자기처럼 깨끗하고 미끈했다. 특히 역삼각형 형태로 뚜렷하게 자리하고 있는 경주의 음모가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
  • 음기충만 며느리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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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운은 그녀를 의자에 앉히고는 가랑이를 벌리게 했다.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앉은 그가 얼굴을 들이밀며 혀끝으로 꽃잎을 열자 그녀의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아… 어때? 우리 시어머니 것보다 예뻐?” “응. 당연하지. 이건 막 만개한 꽃봉오리잖아. 흐흐” 그녀가 철운의 머리를 가만가만 쓰다듬으며 …
  • 옆집의 헤픈 여자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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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탈? 귀여워? 너무 어이없는 말에 한마디 내뱉어주려 했지만, "강간해주길 바라는 거지? 그렇지?" 말과 함께 다리 사이로 스윽 밀고 들어오는 남자의 손에 어이가 없어질 지경이었다. "소, 손 치!" 남자를 밀쳐내려고 버둥거려봤지만,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다. 크고 우악스런 손은 그대로 내 다리를 벌…
  • 여대생 색노사건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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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치미떼지 마. 나는 누나가 뭐 하러 여기에 왔는지 다 안다고. 누나 같은 여대생이 '조건만남'이나 할 줄은 몰랐는 걸?" '조건만남', 그러자 누나의 낯빛이 새하얘졌다. 욕실 안으로 들어선 나는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어디 E대생 젖통은 어떤지 한번 만져볼까?”"뭐, 뭐 하는 거야? 아흐윽…." 나는 출렁이…
  • 언니보다 잘해줄게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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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 언니를 눕힌 형부가 다시 제 방으로 왔어요. 형부가 방에 들어오자 전 이제 적극적으로 형부의 품에 안겨서 형부를 애무해댔어요. 어머나! 그런데 두 번이나 즐긴 형부의 물건이 또다시 솟아오르고 있었어요. "어머, 몰라! 또? 난 그냥 형부가 좋아서 애무해 준 건데! 몰라! 나 또 할 힘없어!" 그러나 형부는 …
  • 아내친구는 노팬티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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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아, 오늘 촬영할 남자 배우야. 인사 해!” “안녕하세요! 어머? 그런데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은데요?” 헉! 누군가 했더니 바로 마누라의 친구였다. “아니요. 전 잘 모르는데!” 난 주영을 모르는 척 했지만 그녀는 계속 날 어디서 봤다며 머리를 갸웃하고 있었다. 촬영이 시작되자 주영은 정말 음란하기 짝이…
  • 다 보여주는 이모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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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의 두덩 털이 잡히자 내 심장은 겉잡을 수없이 벌떡거렸다. 나는 손바닥을 더 내렸다. "아! 꿀꺽!" 마침내 이모의 조갯살 감촉이 손끝으로 촉촉하고 뜨겁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바로 그때 이모의 손이 내 손목을 덥석 잡는 것이었다. 나는 심장이 쿵, 떨어졌다. 이모는 눈을 살짝 뜨면서 날 불렀다. "조, 종태…
  • 누나 같은 엄마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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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참, 새엄마 그렇게 빨다가 오빠 물건 부르트겠어요." "미, 미안해, 연주야." 명희 아주머니가 내 가랑이 사이에서 고개를 들며 대꾸했다. 그녀는 자신의 딸이 과외를 하는 동안 탁자 아래에 엎드린 채 내 성기를 쭉쭉 빨아대고 있었다. 나는 속옷조차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모녀 사이인 두 여자 역시 모두 …
  • 누나가 그거 가르쳐줄까?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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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 누나!” 나는 정신없이 누나의 그 곳을 헤집으면서 벌렸다! 꼭 다물려 있던 도끼자국이 활짝 벌어지면서, 처음 보는 계곡이 적나라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아우, 누나야! 나 미치겠다! 완전 미치겠다!” 마치 날개를 펼친 나비처럼 선홍빛 윤기 흐르는 음순이 양옆으로 펼쳐져 있는 걸 보자, 참을 수 없는 …
  • 노팬티 옆집여자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파랑 지음 so what 펴냄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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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를 번쩍 안아든 나는 안방까지 데려와 침대에 휙 던졌다. 순간 그녀의 알몸이 드러났다. 나는 스타킹복면을 확 벗어버렸다. 그녀가 날 자신의 애인이 아니라는 걸 확신해버린 이상, 어쩔 수가 없었다. 내 얼굴을 그제야 확인한 그녀는 사지를 축 늘어뜨렸다. “역시… 아까부터 이상하다 했더니… 승철이 아빠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