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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검색결과 (21-30 / 3514건)
  • 명기와의 환상섹스 19세미만 구독불가

    불꽃남자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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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원
    “악… 문 닫아요…” 그녀는 얼른 아랫도리를 손으로 막으며 엉덩이를 살며시 돌렸다. 그녀의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며 나의 앞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아… 죄, 죄송합니다…” 나도 얼굴을 붉히며 얼른 고개를 돌려버리고 문을 닫았다.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그녀의 나체가 머릿속 가득 차기 시작했다.
  • 더러운 원나잇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녀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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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될 거는 없고 전 섹스 시작하기 전에 절 거칠게 다루어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렇게 채팅으로 말을 하려니 정리가 잘 안 된다.” “음… 그래요. 대충 알겠네요. 어디서 만날까요.” 여자와 내가 사는 중간 지점에서 만나 모텔로 가자고 했다. “어머. 모텔은 좀 그러네. 잠깐만요. 지금 양수리 쪽으로 올 수…
  • 낯선 섹스방문 19세미만 구독불가

    존슨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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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도 나는 의뢰 받은 작업의 마감기한이 임박해 있어서 부지런히 자판을 두드리면서 작업을 하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내가 문을 열어보니 역시나 내 생각대로 방문판매원인 듯이 보이는 젊은 여자가 문 앞에 서있었다. “저… 괜찮으시면 제가 잠깐 들어가서 설명해드려도 될까요?” 나는 순간 난처해졌다.
  • 짐승 같은 아저씨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녀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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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정말 여러 남자들을 만났다. 원한다면 언제든 다리를 벌려 주었다. 다니던 대학의 같은 과에는 그런 소문이 퍼져나갔다. 같은 계열의 다른 과에도 퍼졌다. 어지간한 남자들은 나와 섹스를 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난 그다지 내 몸에 대해서 소중함이라든가 이런 건 느끼지 못했다. 어차피 죽으면 썩어질 몸, 즐기기…
  • 길들인 아줌마 19세미만 구독불가

    레드폭스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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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까지 내 기억 속에 가장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섹스가 있다면 그건 단연코 성택이 엄마와의 저질적인 정사였다. 중년 아줌마와 놀아나 본 적이 있는 놈들은 잘 알 것이다. 유부녀의 부드러운 곳이 물이 얼마나 많고 꽉꽉 조여주는 지를. 더군다나 그런 맛있는 화원을 가진 여자가 친구의 엄마라면 더 말할 필요도 …
  • 질척한 원나잇 19세미만 구독불가

    강민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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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 생전 처음 보는 남자의 얼굴이 천장을 가리고 있다. 남자는 정열적으로 내 아래를 파고든다. 불쾌하다. 남자의 뜨거운 것이 내 안에서 느껴진다. 그 것은 내 은밀한 곳을 자극하고 있다. 내 지금의 불쾌한 기분과 반대로 그것은 날 조금씩 쾌락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내 성감대를 자극시키는 전문화 된 …
  • 주인집아줌마와 그짓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에나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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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잘린 날 기분이 하도 엿 같아서 혼자서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세 병이나 까고 자취방에 들어왔다. 자취 방 문 앞에는 <월세 송금 요망 2달치>라는 메모지가 붙어 있었다. 난 월세까지 밀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정말 화가 났다. 나같이 열심히 살려는 놈들은 되는 일도 없고 이렇게 가난하게 사는데… 사는 놈 집들…
  • 음란한 스물하나 19세미만 구독불가

    블루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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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한 살 여대생인 전 음란한 여자에요. 하지만 제가 음란하다는 사실은 대부분 몰라요. 전 오히려 순진하게 생겨서 친구들이 애기라고 부를 정도거든요. 그런데 우리 오빠는 아마 제가 음란하다는 걸 알고 있을 거예요. 언젠가 오빠 방에서 자위를 하다가 들킨 적이 있거든요. 그때 오빠는 제게 화냈어요. 그런 거 하…
  • 열등생의 가랑이 19세미만 구독불가

    다크팬더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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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정이 몇 살이지? 스무 살이거든? 재수하는 게 무슨 벼슬이야? 지가 공부 못해서 재수 하는 거 갖고 말이야. 걔가 내 여동생이라도 돼? 아니거든! 그냥 엄마 친구 딸인 거잖아.” “그래서 못하겠다 이거야?” “걔는 손이 없대, 발이 없대? 지지배가 지 밥 하나 못 차려 먹어?” “공부하느라 밥 챙겨 먹는 거 …
  • 노예가 된 협박범 19세미만 구독불가

    페로몬남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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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사진기를 발견하고는 발을 휘둘렀다. 그녀의 발은 다리에 걸친 팬티 때문에 높이 올라가진 못했지만 그의 뺨을 스치고 사진기를 내동댕이쳤다. 그는 다시 사진기를 주워들었다. 약간 더러워져 있을 뿐 많이 손상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는 몹시 화가 나서 그녀의 복부를 차버렸다. 그리고 배를 움켜잡고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