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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검색결과 (51-60 / 3514건)
  • 내 파트너는 글래머 19세미만 구독불가

    강민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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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는 살도 찌고 두꺼운 안경도 끼고 다녀서 외모에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대학에 가더니 살을 10kg 이상 빼고 라식 수술도 하는 바람에 사람이 완전히 달라졌다. 그리고 살 뺀 것을 과시라도 하듯이 매일 짧은 스커트에 나시 티셔츠만 입고 다니는데 볼 때마다 아주 돌 것 같다. 예전에 뚱뚱했…
  • 격렬한 섹스릴레이 19세미만 구독불가

    텍사스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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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원
    군대를 제대한 나는 사촌누나인 정은이 누나의 집에서 얹혀살면서 복학을 준비하고 있었다. 액세서리 가게를 하는 정은이 누나가 지방에 한 달간 내려갈 일이 생기자 누나는 내게 그녀가 없는 동안 알바생인 희주와 같이 가게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리고 나는 정은이 누나의 가게에 나간 지 일주일째 되는 오…
  • 과외선생의 쾌감 19세미만 구독불가

    스테이시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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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지가 초등학교 때 혜지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그래도 다행히 혜지의 아버지가 재산이 좀 있었기에 혜지를 기르면서 그렇게 고생을 하거나 하지는 않았다고 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혜지의 어머니는 그렇게 고생을 한 여자 같지는 않았다. 40대 중반의 나이 임에도 팽팽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혜지의 어머니를…
  • 형님몰래 짜릿하게 19세미만 구독불가

    다크팬더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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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의 와이프인 미란 누나. 그녀의 팬티 속으로 들어간 나의 세 개의 손가락은 아주 빠르게 움직이면서 강약 조절을 해가며 열심히 움직였으나 우물에선 좀처럼 샘물이 나오질 않았다. “하읏! 이럼 안 되는데.” “누나, 형 언제 오는 거야?” “글쎄… 하아, 으음… 오늘 일찍 들어온다고 했는데.”
  • 화장실의 비밀정사 19세미만 구독불가

    루비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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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뭐야! 저 여자 지금 자기 손으로 그곳을 비비고 있잖아!’ 어이없게도 여자는 좌변기에 양다리를 올리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그 여자는 내 나이 또래쯤으로 보였다. 나이가 많아봐야 22살 정도일 것이 분명했다. 그리고 얼굴 또한 굉장히 예뻤다.
  • 아내의 욕망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에나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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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아… 내 아내를 네가 좀… 안아줘.” 나는 친구를 앉혀두고 한시간 내내 한숨만 푹푹 내쉬다가 어렵게 용건을 말했다. “뭐엇?” 영철은 내 말이 믿기지 않다는 듯 어이없는 표정이었다. 그러나 내 말이 진심임을 곧 알아차린 그는 얼굴을 홍당무처럼 붉히면서 다급하게 술잔을 들었다. 그는 덜덜 떨리는 손으…
  • 쾌락개론 19세미만 구독불가

    불꽃남자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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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강의를 듣고 있는 동안에도 그 섹스 밖에 모르는 인간은 내 친구와 함께 섹스를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화가 났다.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고 우울하고 짜증이 났다. 난 강의 시간 동안 우울한 마음을 달래려고 음악을 듣고 있었다. 하지만 신나는 음악도 내 마음을 위로할 수는 없었다.
  • 새로운 욕정에 눈뜨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제니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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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 선배 몸매 되게 좋다.” “야 좋으면 뭐 하냐, 좋아봐야 남자들이나 침을 질질 흘릴 텐데.” “그래도 난 부럽기만 한데.” 후배의 눈길이 나의 몸에서 떠나질 않았다. 후배의 눈길이 따가웠다. 후배의 몸매도 떨어지지는 않는 몸매였는데 나를 보고 호들갑을 떨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얼른 물…
  • 색밝히는 여대생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라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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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대생인 나는 어린 나이에도 좀 밝힌다. 아무리 생각해도 섹스를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 길을 가다가도 잘 생긴 남자보다는 아랫도리가 볼록 튀어나온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다니는 남자를 보면 그 남자와 자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날도 공원 벤치에 앉아 지나다니는 남자를 쳐다보고 있었다.
  • 누나의 뜨거운 육체 19세미만 구독불가

    강민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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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불만이 많았다. 그냥 투정일 수도 있다. 그냥 보고 있으면 짜증나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은영 누나의 옷차림도 그렇다.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공부나 할 것이지. 치마는 왜 줄여 입고 다니고, 바깥에 외출할 때도 왜 그렇게 야하게 옷을 입는지 모르겠다. 놀러 가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