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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태호" 검색결과 (1-10 / 90건)
  • 세명의 여자를 상대하다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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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이 누나는 오늘도 술이 떡이 되어서 비틀거리면서 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거실에 쓰러져 버렸다. 이미 정은이 누나의 술버릇을 알고 있는지라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겨주었다. 친누나의 절친인 정은이 누나는 나하고도 허물이 없을 정도로 친한 사이다. 정은이 누나의 집에서 얹혀산 지 …
  • 섹스 밝히는 누나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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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희와 연인이 된지 거의 3달째 되어간다. 그러나 아쉽게도 난 그녀에게 고백한 이후 손목 한 번 잡아본 일이 없다. 학교에서도 우리가 애인 사이인줄은 아무도 모른다. 난 솔직히 우리가 사귀는 사이라고 크게 떠벌리고 싶지만 서로 앙숙 관계였던 우리가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을 떠벌리기에는 조금 그랬다.
  • 음탕한 오피스레이디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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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스물여섯 나이에 디자인 사무실에서 일하는, 소위 말하는 오피스 레이디다. 좋은 대학을 나와 비교적 안정된 직장에서 성취도가 높은 일을 하는데 남자친구는 아직 없다. 그렇다고 섹스 생활이 없는 건 아니다. 사무실에는 호감이 가는 남자직원들이 많고 나는 제법 오르가즘을 잘 느끼는 편이라 직장 내에 애인을…
  • 여인숙의 하룻밤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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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씨였다. 그것도 무척이나 예쁜 아가씨. 난 가슴이 두근거렸다. 몸 파는 아가씨를 보고 이렇게 설레기는 처음이었다. 바보처럼 말까지 더듬을 정도였으니. 그녀는 머리를 숙여 살짝 인사하고 방 안으로 성큼 들어왔다. 그녀는 싸구려 화장에 야한 복장을 하고 있었지만 얼굴이 무척 어두워 보였다.
  • 과부의 섹스갈증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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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서 내린 두 사람. 주변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용감하고 씩씩하게 앞으로 간다. 한 눈에도 싸구려 임이 분명한 여인숙에서 혜진이 간수하던 정절은 무너져 내렸다. 상대는 야간열차에서 만난 갓 스물을 넘긴, 아직 어린 티가 가시지 않은 청년이다. 둘 다 원래의 목적지가 아닌 곳에서 내려 역 바로 앞의 …
  • 은사님과 뜨거운 정사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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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여덟 살인 난 고등학교 때 담임이었던 김주희 선생님과 대문 앞에서 마주쳤다. 그녀와는 같은 오피스텔에 살고 있다. 학교 때부터 그녀를 좋아했던 난 취업과 동시에 회사와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는데 하필이면 그 곳에 김주희 선생님이 살고 있었던 것이다. 난 그때부터 틈만 보고 있었다. 그녀를 유혹할 기회…
  • 너저분한 여자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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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 꽤 예쁜 얼굴의 여자와 사귀는 사이가 되었는데도 내 머리 속, 가슴 속에 있는 한 명의 여자만은 절대로 지워지지가 않았다. 숨이 멎어 버릴 것 같은 그녀의 체취. 난 오후 내내 그녀의 체취를 떠올리며 그녀를 못 잊어 하고 있었다. 난 아직도 그녀의 체취만은 잊지 못하고 있나 보다. 이상하게…
  • 섹스가 부족한 여자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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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은 하루 종일 몸이 찌뿌두둥 했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오랫동안 섹스를 참아 와서 그럴까. 몇 번의 자위를 해 봤지만서도 그런 내 섹스 불만은 채워지질 않았다. 그러던 중에 난 남자들을 불러내어 섹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떤 남자를 불러야 할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그 …
  • 욕정 가정부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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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인가부터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누군가 내 거시기를 주무르고 빨고 하는 꿈이었다. 일어나보면 몽정을 해서 팬티를 적시기 일쑤였다. 얼마 전, 집에 가정부가 새로 들어 왔는데 나에게 무척 잘해주지만 그래도 아직 어색함이 가시지 않아서 팬티를 몰래 빨곤 했다. 어느 날 욕실에서 팬티를 몰래 …
  • 능숙한 여비서 19세미만 구독불가

    태호 지음 제니스 펴냄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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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욱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사무실을 차렸다. 작은 벤처였는데 아이템이 좋았는지 금세 사원을 30명이나 둔 중견기업으로 커갔다. 처음에는 없던 개인 비서까지 두게 되었는데 민욱의 비서인 은주는 그와 같은 나이의 여자였다. 그녀는 상당히 유능해서 그의 일을 도움을 많이 주고 있었다. 민욱은 밖으로 나가는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