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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하루가" 검색결과 (21-30 / 30건)
  • 천산이 각시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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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가슴속이 뜨거워지며…… 자꾸 소리가 난다. 모두가 해금이라는 인간 계집아이 때문이다. 주인의 것에 함부로 이름을 붙이고 허락도 없이 마구 만져대더니 이 사달이 났다. 만군의 몸에서 떨어져 나온 내게 이름을 주고, 너의 고통을 삼키는 순간 심장이 생겨났다. 네가 준 심장은 너만을 향해 두…
  • 홀인원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5-10-22

    10점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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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돈 많이 버는 직업. 아르바이트 검색해 보니 캐디와 마사지사가 떴다. 마사지, 왠지 얄딱꾸리 안하나. 그래서 좀 있어 보이는 캐디를 검색했다. 첫째, 월 350 보장. 괘안네. 둘째, 황제의 정원처럼 보이는 골프 코스. 아따 좋네. 셋째, 경기 진행원. 뽀대 나네. 그런데 주소가 신철원이다. 철원? 거 군…
  • 페르세포네의 딸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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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너에게 여자인가?” 그녀의 물음에 재현은 대답대신 민주의 얼굴을 움켜쥐며 깊숙이 혀를 찔러 넣었다. 달리기로 인해 들썩이던 그의 가슴에 옅은 불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하아…… 나는 너의 야나기보다 나은 남자인가?” “야나기는 여자였어.” 재현의 턱을 핥는 민주의 속삭임에 스프링처럼 …
  • 팔공 딸기 vs 하얀 깍두기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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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을 보러 가던 길에 기정은 반성문을 쓰다 도망간 세 명의 여고생들과 추리닝 소녀의 싸움을 목격한다. 싸움이 끝나고 일렬로 세운 뒤 가방의 모서리로 머리를 때리고 보니, 추리닝이 학생이 아니란다. 딱 봐도 싸우려고 원정 온 고삐리구만! 하지만 그녀가 내민 주민등록증의 나이는 스물아홉, 그는 엉겁결에 서른하…
  • 천녀의 사랑 (전2권)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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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적월. 당신이 가질 수 없는 붉은 달. 얽히지 않는다! 그것이 하늘의 뜻이라 하여도…… 그대와 나 사이에 인연이란 없다! “어제……그러니까…… 우리…… 것들은 잊어 주면 좋겠어요!” ‘어제 우리가 한 것들?’ “어린 시절 천녀호에서 흑랑이들의 공격을 받은 공자를 처음 만나고 천녀호에서 다시…
  • 처음처럼 (전2권)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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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 왜 이러는 거예요? 십 년 만에 나타나서, 용서해 주겠다는데, 마음 쓰지 말라는데…… 도대체 뭣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사랑하니까.” 순간 분노로 팔딱이던 효진의 심장이 천천히 주저앉기 시작했다. 믿을 수 없는 그의 말에 효진은 웃음을 터트렸다. 어떻게 감히, 어떻게 감히 그의 입에서 사랑이라…
  • 여제 서기 단후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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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랑…… 네가 좋다. 시랑! 네가 원하는 것 뭐든지 다 들어 줄 것이다. 너를 국서(國婿)로 맞이할 것이다. 시랑.” “세상을 가졌기에 이기적일 수밖에 없었던 여인을 사랑했던…… 시랑은 죽었다. 단후도 아끼는 것 하나쯤은 잃어야 공평하지.” ‘그리 말하지 마.’ 짧지 않은 병고로 하얗게 말라버린 서…
  • 무기여 안녕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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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아홉 해를 고이 간직한 순결을 닳고 닳은 여우에게 홀라당 뺏겨 버린 김천재. 눈물이 날 정도로 억울하고 속이 상해 분노의 불길이 치솟았다. 복수를 해야 하는데 도대체가 아랫도리 단속이 안 된다. 어찌해야 하나. 이 여자, 보면 볼수록 환장하게 귀여운데. 그냥 이참에 책임지라고 배 깔고 누워 버릴까? “…
  • 스콜(무삭제판)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4-12-25

    8.7점 /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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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 좋아해? 여자들 토끼 별로 안 좋아하지 않나?” “왜, 요?” 귀여운 토끼가 싫을 이유가 뭐람. 하은이 뾰로통하게 묻자 수현이 무언가 암시하는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헉! 윽! 픽!” 멀뚱멀뚱 바라보는 하은의 모습에 수현이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넣는 순간 싸고 자빠지는 토끼가 좋아?” 우…
  • 무영의 야래향

    하루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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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좋다. 야래향…… 네가 예뻐서……너의 향기에 미쳐버릴 것 같아.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단 말이다.” 애절한 무영의 속삭임은 빈랑의 귀에 들려오지 않았다. 단지 그가 약이 든 차를 마시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약에 취하지 않은 무영이 밤마다 숨어드는 그녀를 안았다는 것…… 그가 쳐 놓은 덫에 빠져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