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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하이지" 검색결과 (1-7 / 7건)
  • 뜨거운 충동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지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27

    9점 / 2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스물셋의 어린 나이에 아프신 할머니를 대신해 거대한 JC기업을 운영하게 된 그녀, 하진. 그로부터 10년간 쉴 틈도 없이 일에만 매진한 하진에게 앞으로 남은 것은 회사를 위한 결혼뿐이었다. 그것도 이혼을 전제로 한 정략결혼. 회사를 위해 해야 하는 선택임에도 잠시 피하고자 하진은 지친 마음과 몸을 …
  • 나쁜 마음이 들게 해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지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20

    9.4점 / 13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이런저런 허전함과 친구의 부추김 끝에 본래 하던 모습과 다른, 화려한 치장을 한 날, 혜주가 선택한 것은 단 하루의 일탈. 내내 남모르게 보기만 했던 선배 유현과의 충동적이고 뜨거운 그 밤은 혜주의 선택이었다. 그러고는 마치 마법이 풀려 버린 신데렐라처럼 원래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간 혜주는 그게 …
  • 서툰 욕망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지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5-13

    8.9점 / 16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2,800원
    자연과학대의 유명 인사, 이성현. 그런 성현이 있는 연구실에 학부 연구생으로 들어가게 된 은유는 모두가 선망하는 성현이 더없이 껄끄럽기만 하다. 한때는 선망과 동경의 대상, 하지만 MT 날 술김에 벌인 일로 말미암아 성현과 서툰 욕망을 터트리는 관계가 되어 버렸기에……. 선배는 나를 좋아하나요?…
  • 테킬라 키스 (외전 추가본)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지 지음 피우리 펴냄 2017-04-12

    8.9점 / 49건

    • 전자책 정가
      1,000원
    • 전자책 판매가
      1,000원
    2년을 함께 일했던 직원, 준표가 오픈한 와인 바의 오픈 파티에 초대된 미호는 날짜가 바뀐 것도 모르고 오픈 전인 와인 바에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준표와 칵테일을 마시게 된다. 그리고 점차 술기운이 달아오르면서 준표의 제안으로 테킬라를 색다른 방법으로 마시게 되고, 흘러가던 분위기와 술기운에 젖…
  • 최고의 복수 (외전 추가본)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지 지음 피우리 펴냄 2017-04-05

    9.1점 / 141건

    • 전자책 정가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2,000원
    안소은. 대학교 2학년. 170cm의 늘씬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모든 남자는 내 무릎 앞에 꿀릴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살아온 생이었다. 하지만 차 씨네 집안 준표만은 실패했다. 그런데 왜 준표가 아니라 준후가 가슴에 꼭 박혔을까? 차준후. 정형외과 레지던트 4년차. 옆집 꼬맹이가 갑자기 여자로 눈에 들어온다…
  • 본능적 이끌림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지 지음 피우리 펴냄 2017-03-29

    9점 / 31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2,800원
    오랜 약혼자와 친구의 배신. 그 상처를 추스르며 버텨 가던 서연에게 치명적인 유혹의 손길이 다가온다. “힘들면 나 좀 이용해 먹어요. 내 몸이라도.” 처음 봤을 때부터 다른 사람에겐 더없이 예의 바른 주제에 이상하게 서연에게만 도발하던 부하 직원 상현의 유혹. 고민은 길었고 결정을 짧았다. …
  • 본능적 이끌림 19세미만 구독불가

    하이지 지음 시크릿e북 펴냄 2017-11-07

    6.7점 / 3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2,800원
    한 번씩 비집고 들어오는 끈끈한 시선을 알았지만 모른 척했다. 하지만 9년을 함께한 남자 친구와 가장 친한 친구의 배신에, 서연은 비집고 들어오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나랑 자.” “으응?” 상현이 고개를 들어 그녀를 올려다보았다. 얇은 쌍꺼풀이 진 채, 속눈썹이 짙은 길고 서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