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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홍도" 검색결과 (1-8 / 8건)
  • 달콤한 달 19세미만 구독불가

    홍도 지음 피우리 펴냄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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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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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0원
    처음 썼던 소설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뒤 10년, 아무것도 쓰지 않은 채 무료하게 살아가던 그녀, 이수. 친구이자 편집장인 은하의 손에 이끌려 그녀는 율산의 별장에 한동안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묘한 느낌을 발하는 남자, 우진. 온갖 소문의 주인공이라 경원시되는데도 이수는 이상할 만큼 우진…
  • 불온한 상사 19세미만 구독불가

    홍도 지음 피우리 펴냄 2019-03-11

    8.7점 / 17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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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0원
    고등학교 졸업 즈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탈출하던 때에 그녀를 구해 준, 혹은 그녀가 구해 준 한 남자. 성록. 인연이 다시 닿아, 성록의 비서가 된 하경은 어느 날, 회사에 출근조차 하지 못한 성록의 상태를 알아보고자 그의 집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예전에도 한 번 느껴 봤던, 발이 닿지 않는 바닷…
  • 그토록 새빨간 입술로 (외전포함) 19세미만 구독불가

    홍도 지음 피우리 펴냄 2018-05-04

    9.4점 / 9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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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기에, 가짜인 것이 뻔해도 놓칠 수 없었고, 놓치지 않고자 군소리 없이 지냈다. 천애 고아인 윤성에게는 그것밖에 주어진 게 없으니까. 그래서 가슴속 깊은 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자라난 감정 따위 모른 척했고, 그대로 모르는 채로 살아가려 했건만……. '도련님'이어야 할 재희가 …
  • 새빨간 (외전포함) 19세미만 구독불가

    홍도 지음 피우리 펴냄 2017-06-21

    9.1점 / 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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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미지 않은 외향에 음울해 보이는 성격 탓에 보지도 못하는 귀신을 본다는 소문을 단 채 '귀신눈깔'이라는 별명을 달고 사는 그녀, 선화. 더는 끝이 없다고 여겼던 선화는 아버지의 잘못으로 졸지에 팔려 갈 처지로 전락해 무작정 도망을 치지만, 그녀가 구원을 요청해 들어간 곳은 또 다른 짐승의 소굴이었다.…
  • 그토록 새빨간 입술로 (외전포함) 19세미만 구독불가

    홍도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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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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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흡, 흑. 아…… 그만. 그만해, 재희야. 읍!” 벗어나려 뒤로 물러서는 그녀의 뒷머리를 꽉 붙잡아, 각도를 뒤틀어 가며 더 깊게…. 그토록 새빨간 입술로 네가 한 거짓말. 도련님, 너는 아무것도 몰라. “정말 강재희 너 때문에 미치겠어.” “하자.” “뭐?” 그가 너무 똑바로 쳐다봐 평온한 척하는 게 …
  • 달콤한 달 (외전포함) 19세미만 구독불가

    홍도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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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한 발짝 물러난 채 살아온 그녀, 윤이수. 그녀의 앞에, “이수 씨가 나를 애완동물이라고 생각하고 키워 줘요. 요리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말도 잘 들을게요.” 그녀만큼 쓸쓸한 남자가 나타나 손을 내밀어 왔다. 밤처럼 검은 눈으로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 문우진. 함께할수록 기묘한 긴장을 …
  • 불온한 상사 (외전포함) 19세미만 구독불가

    홍도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8-12

    9.3점 / 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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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0원
    “하경 씨한테는 내가 퍽 우습게 보였나 봐.” “네?” 하경은 우아하게 다리를 꼬고 소파에 기대앉은 남자를 쳐다보았다. 담담한 표정이었고 언성을 높인 것도 아닌데 등 뒤로 식은땀이 흘렀다. “느닷없이 내 집에 무단 침입을 해서 나를 덮쳐 놓고 이제 와 실수라? 너무 뻔뻔한 거 아닌가?” “덮, 덮쳐요? 제, …
  • 새빨간 (외전포함) 19세미만 구독불가

    홍도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0-07-09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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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0원
    고립된 섬 우선도. 사채업자에게 쫓겨 숲으로 들어갔던 선화는 그곳에서 짐승들의 파티에 끼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이상한 소년, 태하는 자신이 그녀를 보호해주는 거라며 오만하게 내려다보았다. 송선화. 어릴 때는 눈의 여왕이 창문으로 넘어와 날 데려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여왕님도 외롭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