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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c" 검색결과 (1-10 / 74건)
  • 후배위 즐기는 여상사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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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꼬에 박힌 나의 혀는 그녀의 갈기갈기 찢어진 주름을 하나하나 쓰다듬으며 나갔고 혀끝에 느껴지는 엉덩이 사이의 담백한 맛을 잔뜩 즐기고 있었다. 한참 엉덩이를 쳐들어대며 몸부림치던 그녀도 묘한 감정을 어찌하지 못하고 헐떡거림만을 계속하고 있었다. "아아 어떻게! 하아앙!” 연수의 꽃잎은 나의 양방향 집요…
  • 큰 엉덩이에 반했어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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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줌마는 빨래를 널고 있었다. 아줌마는 태양을 등지고 빨래를 널고 있었고, 덕분에 나는 역광에 비쳐 훤히 드러나는 아줌마의 몸을 볼 수 있었다. 아마 사이즈가 제일 큰 것일진대도, 젖가슴을 감싼 브래지어는 터질 듯 팽팽했다. 아줌마의 엉덩이도 볼 수 있었다. 장독대에 넉넉하게 자리잡고 있는 항아리만큼이나 튼…
  • 제 엉덩이를 범해주세요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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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 너무 커서 구멍이 찢어질 것 같아. 아하!” 누나는 더 이상 참한 여대생이 아니라 음탕하고 저질스런 요부에 불과했다. 나는 누나 털구멍에 바짝 몸을 붙인 뒤 손을 뻗어 아랫배를 움켜잡은 채 다른 손으로는 젖가슴을 주물러대고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어댈 뿐 기둥을 넣은 채 박아대지는 않았다. “아흐, 뭐하…
  • 음란한 자매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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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 더 이상 못 참겠어.” 지은이가 막혔던 숨을 터뜨리듯 비명과도 같은 신음을 길게 터뜨리며 나에게 깔린 아랫도리를 음란하게 돌려댔다. “안 자고 있었던 거야?” “흐응, 내가 나무토막인 줄 아니? 거, 거기를 빨아대는데 어떻게 자. 얼른 해줘.” 깜짝 놀라 묻는 나에게 쫓기듯 대답한 후 더 이상 아무 …
  • 오빠, 내 방으로 올래?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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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샤워한 거야? 씻기는 제대로 씻었어?” 그녀 곁으로 다가갔다. 티셔츠는 허벅지까지 말려 올라가 있다. 내가 가는 순간 그녀가 다리를 풀고 일어났다. 그 순간 나는 그녀의 은밀한 속살을 봤다. 다리를 펴면서 잠깐 보였는데 시커먼 수풀이 인상적이다. “어머!” 그녀가 나를 보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당연…
  • 엄청 밝히는 처제들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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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헉! 미, 미안해 처제! 으으으으! 헉헉!” 보라가 놀라든 말든 그녀의 음부 속에 박힌 내 뭉툭한 살덩이는 엉덩이의 움직임에 따라 규칙적으로 삽입과 후퇴를 반복했다. “어으으으 이, 이게… 어떻게!” 보라는 아직도 상황판단이 안 되는지 말을 잇지 못했고 아랫도리에 가해지는 충격 탓에 간간히 미간을 찌푸…
  • 알몸을 들킨 이후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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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을 세운 채 개처럼 엎드려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병호가 쑤셔대고 있었다. 기둥이 드나드는 구멍살이 고스란히 들여다보였다. 숨쉬기가 불편했는지 팔꿈치를 이용해 상체를 들어올릴 때는 앵두처럼 도드라진 유두와 풍성한 젖통이 출렁출렁 흔들렸다. 붉게 물든 홍합처럼 먹음직스럽게 익은 조갯살이 벌렁대자 하…
  • 아는 오빠 자취방에서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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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경이를 일으켜 세운 나는 그녀의 목욕가운을 재빨리 벗겨냈다. 짐작대로 그녀는 브래지어조차 없이 새하얀 가랑이 사이에 까만 끈팬티 한 장만을 걸치고 있었다. 하도 조그만 헝겊조각인 탓에 가느다란 끈 옆으로 시커먼 터럭들이 잔뜩 비어져나와 있을 정도였다. “아흑! 겨, 경식이 오빠 !” 나는 그녀를 번쩍 안…
  • 수줍은 여선생을…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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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랑 같이 샤워할래?" "네?" 나는 믿을 수가 없어서 되물었다. 하지만 그녀는 대답 대신 앞서 욕실로 걸어갔다. 욕실로 들어서니 선생님이 벌거벗고 서 있었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한때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조금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나는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나는 그녀의 터질 것처럼 부풀어오른 유방과 …
  • 분수터진 거유녀 19세미만 구독불가

    xtc 지음 레드망고 펴냄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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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정이의 추리닝 상의를 벗겼다. 헉! 최소한 티셔츠라도 입은 줄 알았는데 벗겨보니 브래지어뿐이었던 것이다. 브래지어를 금방이라도 터트려버릴 것처럼 출렁거리는 큰 유방에 나는 완전히 숨이 멎어버릴 지경이었다. “보지마세요! 제 가슴, 너무 크죠? 아…창피해!” 나는 소정이의 상의 추리닝을 구석에 휙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