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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집단뻘" 검색결과 (1-10 / 63건)
  • 은주의 첫 경험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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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오빠 거 무지 크다.” 그녀의 목소리에 나는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오빠, 나 이거 한 번 만져 봐도 돼요?” 잔뜩 호기심이 배인 표정으로 그녀가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가 내 물건을 더듬었다. 그녀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났다. 그녀가 내 그것을 어루만지는 동안 나는 그녀의 등 뒤로 손을 넣…
  • 옥탑방 야한 아줌마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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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허둥대는 그의 곁으로 다가가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홀딱 젖은 그에게 팬티만 남았을 때 그는 망설이고 있었다. “싫어요? 뭐 어때요. 그냥 있어 봐요. 내가 벗겨줄게요.” 그가 말릴 틈도 없이 팬티를 확! 끄집어 내리자 시커멓고 음흉한 그의 물건이 뱀 대가리 같은 끄트머리를 끔벅거리며 튀어나왔다. 내 생각…
  • 마누라 나눠먹기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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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호 씨, 우리 이러면 안 돼요… 아아… 제발…” 비록 팬티 위였지만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은밀한 곳을 온통 차지하고 있었다. 가랑이를 벌리고 나의 손길에 몸을 맡긴 채였으면서도 그녀는 못내 걱정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던 모양이었다. 나는 그녀의 귓전에 대고 속삭였다. 섹스를 거부하는 아내 때문에 내 몸 …
  • 초보 새댁의 야한 짓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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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정말이야? 한 번 해도 돼?”“아이, 참! 우리 신랑 알면 큰일 나는데….”“걱정 마! 우리 둘만 입 꾹 다물고 있음 누가 알겠어? 안 그래? 저 그럼…. 이제 할게.” 그런 뒤 남자는 허겁지겁 아랫도리를 벗었다. 남자의 물건은 이미 허공 위로 번쩍 곤두서 있었다. 남자는 손에 침을 묻혀 정미의 밑두덩을 쓱쓱 …
  • 초딩 여선생 범하기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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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에서의 자위. 미처 예상치 못한 자신의 돌발적인 행위에 놀라기도 했지만 뜻밖의 장소라는 점이 오히려 묘한 자극제가 되고 있었다. 경숙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위를 둘러본 뒤 본격적으로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팬티를 옆으로 걷은 뒤 자신의 샅을 비비며 다른 손으로는 유두를 자극했다. 경숙은 이내 격한 쾌감…
  • 내 딸의 남자친구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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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희의 손엔 자신의 엄마와 섹스를 하고 닦아내지 못 한 끈적한 액이 묻어 있었다. 뿐만 아니라, 내 물건도 칙칙이의 놀라운 위력으로 채 가라앉지 않은 상태였다. 그런 것을 연희가 함부로 만졌으니 난 아픔과 수치감으로 연희의 손을 거칠게 뿌리쳤다. "이게 뭐야? 설마…" 연희는 믿을 수 없다는 눈으로 손가락을 킁…
  • 차라리 도련님이…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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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금살금 발걸음을 옮기어 형의 방문 앞까지 다가갔다. 굳게 닫혀져있어야 할 방문은 뜻밖에도 비스듬히 열려있었다. 역시나 형수의 계획적인 의도란 것을 알 수 있었다. 도대체 머릿속에 뭘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형과의 정사를 시동생인 나에게 이렇듯 보여 줄려는 속셈이 뭐란 말인가? 설마 진심으로 시동생인 나…
  • 주인 아저씨와 야한 처녀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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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빠, 빨리…”나희가 엉덩이를 흔들며 그의 연장을 잡아 당겼다. 그러나 그것은 쉽게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갈 수 없을 만큼 굵었다. 나희는 언뜻 두려운 생각이 들었다. “걱정 하지 마! 안 아프게 해줄게…”“으응. 아저씨, 살살… 응?” 주인집 아저씨는 나희의 염려를 읽은 듯 말했고, 나희는 아이처럼 …
  • 새댁은 노팬티였어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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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아주머니…” 준경은 눈앞에 벌어진 광경에 또 한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주인집 아줌마는 자신이 입고 있는 원피스의 스커트 자락을 들어올려 노팬티 차림이라 그대로 드러난 자신의 은밀한 그곳을 내보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기왕 이렇게 된 거… 준경 학생이 날 도와줘요. 응?” 여자는 제법 애처로운 눈…
  • 미스 리의 굉장한 궁둥이 19세미만 구독불가

    창작집단 뻘 지음 BOOK 19 펴냄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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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서둘러 미스 리의 유니폼 상의를 위로 밀어 올렸다. 조끼와 블라우스, 브래지어가 한꺼번에 미스 리의 목 부분으로 모아졌다. “헉! 생각했던 대로야. 끝내줘!” 미스 리의 유방을 본 나는 진심으로 탄성을 내질렀다. 두 손으로 잡아도 모자랄 정도의 커다란 미스 리의 유방은 눈이 부실 정도로 하얗고 팽팽했다. …